몇년 전 미간이나 입술 밑 코 주위 몇몇 유분기가 폭발하는 부분 위주로 약간의 좁쌀과 뾰루지가 계속 올라오는 시기가 있었음 원래 피부가 깨끗하고 뾰루지나 여드름이 잘 안올라오는 피부라 굉장히 스트레스가 돼서 이것저것 피부에 좋다는건 여러가지 사서 발랐는데 오히려 그게 피부 장벽을 무너뜨려서 독이 됐었음,,그러다가 프로폴리스가 피부에 좋다해서 이것 저것 찾아보다가 시드물 프로폴리스를 접하게 됐고 꾸준히 트러블 난 곳에 바르고 수분감을 채워주고 하다보니 들어가고 그때 스트레스 받는 시기를 무사히 지나가게 할 수 있었다 근데 한가지 단점은 계속 쓰면은 내성이 생기는건지 아님 내 기분 탓인지 별 효과 안나타날 때가 많았음 ㅠㅜ 그냥 몇번씩 피부에 뭐 났을 때 써주야 효과 좋은듯 그리고 냄새가 침 냄새가 남 ㅠㅜ 바르고 남친이 뽀뽀하는데 침 흘렸어? 라는 소리했음,,,그게 제일 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