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오드란트 써야할 때 늘 생각나는 제품입니다. 이거랑 다른 모델 있는데 이것보다는 그게 더 나아요. 왜냐면 이 제품은 화이트닝? 기능이 들어있는 것 같은데 그만큼 하얀가루 같은 게 남아가지고 검은 옷 입은 날에는 하얗게 다 묻어나옵니다. 그나마 빨간색 로고가 있는 다른 게 투명해서 그게 더 낫습니다.
이거는 그 불편함 외에는 다 괜찮아요. 지속력도 좋고요.
맨살에 바르는 거라 발람성이 뻑뻑 부드럽긴한데 따로 흡수 시켜야 되는 시간이 오래 안걸려서 좋았고 은은하긴한데 시트러스 향이 호불호가 있을 것 같아요 여름에 바르면 땀은 나는데 덜 나는거 같고 무겁지 않아서 휴대하기 좋았어요 언더암을 환하게 가꿔준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고 사용하다보면 색깔이 연핑크로 변하더라구요 먼지도 잘 붙고 위생이 아쉬웠어요 현재는 단종됬네요..
여름필수템!ㅋㅋ
겨터파크 개장할듯한 무더운 여름..아침 출근전에 쓱쓱 해주고가면 하루종일 보송겨가 될수 있숨당ㅋㅋ
향도 파우더리한 은은한 향이 양파삭힌냄시를 막아주어 여자여자한 느낌을 낼 수 있게 해줘요👌
막?이 생긴것같은 약간의 보송코팅 느낌이 있어 조금 답답할순 있지만 겨드랑이 답답한느낌이야 원래 겨ㄱㅏ 좀 둔해서 그리 크게 다가오진 않아 만족스럽게 사용한 제품이에요😋
2년전에 쿠팡인가 마트에서 1+1하길래 샀어요 우선 저는 한겨울에 기모후드티 하나만 입고있어도 땀이 주르륵 흐를정도로 더위를 많이 타는 편이에요... 그런 제가 이 데오드란트를 써봤는데 손으로 만져보면 조금 축축하긴한데 티날정도는 아니더라고요
좀 아쉬운게 있는데 조금 땀이 있을때는 유분기 휴지로 걷어내고 발라도 크림이 뭉쳐진다고해야되나? 피부-유분-크림 처럼 겉돌아요... 그럼 옷에도 묻고 땀자국도 잘 안가려짐ㅠㅠ 슬퍼요 근데 짐승 용량이에요 사계절 내내 매일 발랐는데 1년째쓰는중
여름마다 쟁여두고 사용해요.
없으면 여름철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땀이 많이 나는 사람이라 혹시 냄새 날까 매일 사용해요. 피부에 발리는 양을 조절하기 힘들지만 그래도 사용했던 제품들 중엔 가장 좋아요.
저녁에 샤워하고 바르면 다음날 아침까지 보송보송하고 냄새도 안나고 오후까지 지속됩니다!
다만 스틱을 별로 많이 꺼내지 않았는데도 쉽게 부러지는 경우가 종종 있었어요. 약간 복불복인거 같기도...
향은 니베아 특유의 냄새랑 파우더리하고 깨끗한 느낌의 섬유유연제 향이나요😊 냄새만 잡아주는 다른 데오드란트들과 다르게 땀 냄새와 땀 억제에 효과가 있어서 좋아요😻 땀냄새는 아예 안나고, 땀은 확실히 적게 나는 것 같아요! 데오드란트중에 니베아 이 제품을 제일 애용하는데, 비타민 c 성분이 함유되어 미백 효과가 있다고 해서 꾸준히 사용중이에요..! 아직 미백 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사용후 말려야되는 롤온이나 스프레이 타입보다 편해서 좋아요👍🏻
간편하고 무난해서 잘 씁니다. 딱히 크게 특별한 점은 없어요. 냄새는 깔끔한 냄새가 나요. 필요한 부분에 쓱쓱 바르고 스프레이느 롤온 처럼 마를때까지 안기다려도 되서 좋아요. 그래도 이런 데오그란트 특징은 너무 많거나 밀리면 때처럼 뭉칩니다.
화이트닝 기능이 있다고 하지만 잘은 모르겠어요. 더 많이 오래 써봐야 알 것 같아요.
이거 향이 개인적으로 좀 강하더라구요 팔을들때나 일상생활할때 가끔 확 향이 올라올때가 많은데 향이 너무 심해요 그리고 이거 효과를 잘 모르겠어요 아무리 사용해도 그냥 땀 바로 나더라구요
이런 롤링형제품들은 계속 들고다니면서 해줘야하는데 그건 너무 귀찮고 이것보다 좋은 제품들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