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코튼으로 피부에 자극없이 순면 그대로의 감촉을 느낄 수 있습니다. 피부에 섬유 잔여물을 남기지 않습니다. 밀리거나 뭉치지 않습니다. 탄력성이 뛰어나 화자옴의 소모량이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