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꾸덕한 질감의 기름진 크림입니다. 주로 밤에 립밤대용이나 팔꿈치 발꿈치 등 매우 건조한 부분에 소량 발라요.
흡수가 잘되는 느낌은 아니고 미끌미끌한 느낌이 계속 남아있기 때문에 이리저리 묻는 느낌이라 자기 전에만 이용합니다. 극강의 건조한 부분에 좋아요. 지성인라면 얼굴에는 금물.!
포포크림 선물 받아서 사용해 보았는데 완전 멀티크림이에요 ! 여기저기 막 바르기 좋아요 . 겨울에 엄청 건조할때 쓰기 좋아요 ღ'ᴗ'ღ 립스틱 바르기 전에 립밤용으로도 , 마스크에 닿는 면적에 건조 하지 않게 톡톡 바르기도 좋구요 . 손톱 큐티클에도 바르기도 하구요 .
다만 엄청 꾸덕하고 리치해서 지성인 분들이 바르면 무겁다고 느끼시거나 기름지다고 느끼실거 같아요 .
그러나 다양하게 사용가능하니 하나쯤 가지고 다녀도 괜찮은거같아요 .
바세린 보다 발림이 좋고 보습면도 만족해요. 다만 눅진한 느낌을 좋아하지 않으시는 분들에게는 비추입니다. 저는 바세린을 좋아하는데 특유의 끈끈한 느낌이 포포크림에는 덜해서 자유롭게 사용하고 있어요. 특별히 좋다거나 이런 것 보다는 바세린을 보다 편안하게 바른다는 생각으로 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악건성에게 좋을 듯한 크림. 지성이 얼굴에 바르면 유분폭발돼서 여드름 올라올 것 같은 제형이라 국소 부위에 바르든지 립밤으로 쓰는 게 좋을 것 같음. 튜브형이라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 더운 여름에는 기름이랑 크림이랑 분리되기도 해서 너무 더운 날에는 안 쓰는 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