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저 진짜 인생 립밤 찾았잖아요..하ㅠㅠ 이거 너무너무 강추드려요. 나무 향인가..약간 자연의 향이 너무 제 취향을 저격했습니다. 꼬달리 브랜드처럼 향이 꼬달꼬달..(제가 립밤을 사용해보면서 아 내가 이런 향을 좋아하는 사람이구나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다들 좋아하실 것 같은 향이예요. 그리고 발림성이나 각질 제거, 입술의 촉촉함은 기본적인 패시브로 깔려있습니다. 너무 최고bb 무조건 인생 립밤이 되실 겁니다ㅎㅎ
유리아쥬 다음으로 제일 많이 쓴 립밤입니다.
사선으로 된 패키지가 아니고 프레쉬 립밤처럼 네모난 느낌이라 이거 바르기 괜찮은가 싶지만 아무 문제 없습니다. 그리고 뭔가 패키징이 다른 약국 브랜드 립밤보다 존더 통통하고 견고한 느낌이에요. 보습 잘해주고 메이크업 전에 각질도 잘 불려줍니다. 파우치에 항상 구비해두고 다녀요.
1. 뚜껑 내구성 실화인가요. 더 저렴한 제품보다도 잘 깨지는 허접함...
2. 부드럽고 살짝 도톰하게 발림. 제형 자체가 꽤 두껍
3. 밀납같은 느낌이 살짝 있음. 두껍고 번들거리지 않는. 오일리하지 않고, 버터처럼 살짝 꾸덕하게 올라감.
4. 립밤중에서도 유독 수분감이 없기 때문에 다른 로션이나 크림 발라주고 이 제품으로 실링해주듯 덧발라주면 수분과 보습 모두 충족됨
그냥저냥한 립밤이에요. 단단한 스틱 제형으로 잘 안녹는 점은 좋아요. 일시적으로 입술이 건조할때 발라주면 좋아요. 바닐라 향이 거북하지 않아서 호불호는 갈리지 않을것 같구요. 각질이 심하시고 입술이 거친 분들은 효과를 잘 못 느끼실 것 같아요.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어요.
첫인상은 향이 좋았어서 재구매했었어요
선물했더니 받은 사람도 향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동남아에서 해변갈 때 가져갔더니 녹아버려서 차후 다시 구매했어요. 근데 좀 묽은 제형이라 산것도 약간 더운곳에 있었더니 녹았다가 굳었어요
묽은 제형이라 잘 녹고 힘줘서 쓰면 쉽게 뭉게져요
그리고 쓰다보니 약간 오일, 왁스 주성분이라그런지 바르면 번질번질한 느낌이 있어요
수분감+코팅 보다는 그냥 바세린처럼 코팅해주는 느낌?
생전 거의 처음으로 입술 한쪽이 퉁퉁 부을 정도로 심하게 터서 며칠 동안 립밤이며 연고를 발라도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이다가 사놓고 까먹은 이 립밤을 발라봤는데 하룻밤 사이에 나아짐. 너무 단단하지도 무르지도 않은 제형이라 딱 좋았구요 별로라는 평도 있던데 저한테는 보습감이 완벽했어요. 다만 향은 호불호 갈릴 것 같고 또 한국에서는 역시나 좀 비싸게 파는 감이 있어서 짱짱은 못 주겠음
입술 건조가 심한 제게는 보습력이 부족합니다. 입술각질이 계속 일어나요. 저는 이것보다 랩노 스틱립밤이 더 촉촉해요.
향이 강해요. 향 강한 거 선호하지 않고, 그 향이 향료 때문이면 더 싫어지더라고요ㅎㅎ
저처럼 건조가 심하지 않고 이런 향 좋아하시는 분들은 잘 쓰시겠지만, 저는 별로입니다ㅜ
지인에게 핸드크림과 같이 선물로 받아 사용중인 아이에요! 항상 호호바 립밤을 사용하다 지금 쓰는 아이로 갈아타려해요! 왜 순위가 낮은지 너무 속상하네요 ㅠㅠ 돌려서 사용하기 때문에 호호바처럼 나중에 쓰다보면 옆이 터지거나 하는 상황도 안 생기구 무엇보다 입술에 바르면 너무 촉촉해서 각질제거도 잘 되고 입술도 매끈하게 보습이 되요!!
그나마 가장 큰 단점이라 해봤자 더운 날씨에는 살짝 짓물러진다는 점??!! 그 이외에는 해외직구를 해서 사야한다는 점이있네요 ㅎㅎ 해외직구를 해야하더라도 지금 아이는 다쓰면 재구매을 할 의사 만땅입니다😍
왜 이 제품 진짜 안 유명한지 모르겠어요 ㅠㅠ 제 최애 립밤입니다 친구들한테도 많이 영업했는데 다들 좋다고 재구매했어요 저는 프랑스 갈 때 진짜 많이 사왔던 거 같아요
일단 겨울만 되면 트고 각질 일어나는 입술에 자기 전에 듬뿍 발라주고 자면 다음날 입술이 맨들맨들해서 좋아요
그리고 적당량만 발라주면 여름에도 무겁지 않을 정도라서 일년 내내 쓰기 좋습니다
향도 거의 없다싶을 정도로 은은하고 그 은은한 향이 좋아서 자주 쓰게 되는 거 같아요!
보습감이 좋은 립밤이에요. 지금 날씨가 너무 더워서 립밤이 녹아서 진짜 조금씩 올려서 쓰고 있어요ㅋㅋㅋ 잘 사용하던 바이오더마 립밤보다 더 보습감 좋고 진짜 밤을 바르는 느낌이라 더 맘에 들더라구요. 미끌거리는 느낌이 조금 있긴 하지만 지속력도 괜찮고 뚜껑 부분도 잘 깨지지 않아서 좋아요. 저는 향도 그렇게 거슬리지 않았어요. 다만 성분이 그렇게 좋은지 잘 모르겠고 가격도 좀 있는 편이라 재구매를 할지는 모르겠어요.
촉촉하게 마무리돼서 만족
꼬달리 특유의 포도향 냄새가 좋게 느껴짐
화학적 냄새가 아니라 좋음
제형이 단단해서 바를때도 뭉개지지않응
근데 립밤으로서의 기능성을 잘 못느낌
촉촉한데 각질을 잠재울 정도는 아닌건지 그냥 그저그런 립밤수준임
가격값을 못함
프랑스에서 사면 4천원 수준이라 가격대비 만족해서 두개썼는데 한국에서 저 가격주고 살 제품은 아님
파리에서 개당 천원 꼴이라 걍 사봄. (친구가 파리에서 선물로 사오면 싸서 산겁니다ㅎ) 유분이 겁나 많음. 이거 바르고 립화장 못함. 자기 전이나 클렌징 후 보습할 때 바르세요. 그나마 각질이나 입술피부는 진정됨.
딴것보다 향이 별로임. 이 향 좋다고한 사람 한명도 못봄. 그만큼 성분은 좋겠지라고 혼자 생각함.
하지만 그냥 유리아쥬 쓸란다. (유리아쥬는 파리에서 4천원꼴)
개인적으로는 비슷한 가격대의 유리아주나 바이오더마 눅스에 비해 좋았음
프랑스에서 그냥아무생각없이 안발라본거니까 발라봐야지하고 하나집어왔는데
그전에 쓰던 유리아주가 겨울에 바르면 입술이 너무 저리고 바이오더마는 무르다보니 좀 두껍고 허옇게 발려서 기대감 없이 발랐는데 정말좋음.. 더사올껄 후회함
좀딱딱하게 느낄수도 있는데 바르고나면 입술이 촉촉해서 별로 상관없음 ㅋㅋ
유리아주는 발라도 안녹고 입술에 그대로 코팅된 느낌이라 겨울에 못쓰겠는데 요아이는 바르면 촉촉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