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염이 시급한(ㅠㅠ) 염색모 Red chestnut 샀어요. 매장에서 색 엄청 고민하다 샀는데 딱 제 머리색하고 잘 맞는 것 같아요. 기존에 키스미 쓰다가 일본 불매 + 방사능 걱정으로 인해 대체제를 찾고 있었는데 키스미보다는 용량대비 가격이 3배는 비싸지만 에라 한 번 써보자 하고 샀습니다. 결과는 대만족~ 얇게 잘 발리네요. 면세로 다른 색도 포함해서 여러 개 쟁이려구요~~ 💕 아직 사용한지 일주일 되어서 후기 추가하도록 할게요
이 리뷰는 2019.10.2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