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향이라 더 깔끔하고 좋아요
같은 회사의 롤온 타입을 사용했는데, 롤온은 내용물이 질질 흘러서 겨를 말려줘야 했었어요.
마르는데 시간도 좀 걸렸구요.
우연히 케스트에 스틱을 소개하는 글이 있어서 구매해봤어요. 스틱이라고 해서 스크류 타입의 그런 스틱인줄 알았는데, 돌맹이 같은 스틱이라 당황했어요.
샤워하고 물기가 약간 있는 상태에서 문질문질 해주면 되는 거고, 물이 흐르거나 그렇지 않아서 말리거나 그런 시간이 들지 않아 좋았어요.
가장 좋은 점은 나 데오드란트 썼어! 하는 티가 안나서 좋아요. 향이 없어서 냄세 섞일일 없구요. 돌같은 스틱이라 휴대하기는 좀 조심스러울것 같아요. 그래도 효과좋고 가격대비 가성비 좋아요.
겨가 뽀송해 땀이 안나게 해줘~ 는 아니지만, 냄새정도는 확실하게 잡아주는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2.07.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