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을 억제해주진 않지만 냄새는 잘 잡아줘요
스프레이랑 스틱 타입 둘 다 있는데 각각 장단점이 있는게 스프레이보다 얘가 효과는 더 좋은데 물기 있는 상태에서 슥슥 문지르는게 너무 귀찮긴해서 스프레이보다 손은 잘 안가요
그래도 스프레이는 금방 쓰는데 비해 얘는 진짜 써도써도 안줄어서 걍 평생 쓸거 같애요 진짜 안줄음..
몇년동안 쓰고 있는 여름 필템. 땀은 나지만 냄새는 옅어지는 매직. 용량도 커서 오래 쓸 수 있고 성분도 깔끔 그 자체. 가끔 금이 가거나 하면 바를 때 까끌거리지만 물만 잘 묻혀주면 해결 가능. 모든 사람들이 이 제품을 쓴다면 사람이 많은 곳에서도 쾌적하게 숨을 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끔 함.
#페스티벌템
사용전에는 진짜 이게 뭔가 효과가 있는건가 싶은데 냄새 하나는 확실하게 잡아줍니다
신기할정도로 겨땀냄새가 아예 안나요
바를때도 뭘 발랐다는 느낌 안날정도로 부담스럽지 않고 가벼워서 한국인이 사용하기 딱 적당한 수준의 데오도란트라고 생각합니다
한번 사면 진짜 오래쓰는것도 개이득이라 추천합니다
해외에 살지만 이 제품은 한국올때마다 하나씩 사갔어요 .. ㄹㅇ 향도 안나고 냄새만 딱 잡아줘서 너무 좋음ㅠㅠㅠ집에서는 이거 쓰고 귀찮을때는 스프레이용!! 여기 브랜드 제품 다 좋음ㅠㅠ 또 여행갈때는 트러블용으로 작은거 있는데 그것도 넘 편함 !!!! 나 여름에 이거 없으면 안나감
다 쓴다는 전제하에 재구매 하고 싶은데
진짜진짜 오래 써도 안줄어드는 거 같아서ㅋㅋㅋㅋ 재구매가 가능할지... 땀 억제보단 냄새가 진짜 안나요
진짜 데오드란트 기능 확실한 제품
약간 찝찝한가 싶긴 한데 또 물로 슥삭 닦아내면 되니까
롤온보다 낫고 스프레이는 제대로 뿌려졌는지, 양 가늠 안되는데
이건 샤워 후 물 묻혀 슥슥 발라내고 물로 닦아내면 끝
투명하다보니 뭔가 제품 변질 생기면 잘 보이고 좋아요
냄새 억제 필요하다? 무조건 이거 추천입니다
무향이라 향수 냄새랑 섞일 걱정 안 해도 되고 효과도 좋아요. 여름철에 하루종일 돌아다니느라 땀 뻘뻘 흘린 날에도 땀냄새가 전혀 안 나더라고요 (원래 땀냄새가 잘 안 나는 편이긴 합니다. 혹시나하는 걱정에 사용하는 편이에요🥲) 사용 방법은 제품에 물 묻혀서 쓰라고 되어있는데 전 그냥 샤워직후에 몸에 물기 안 닦고 쓰고 있어요. 그래도 효과 좋음.
물 묻혀서 사용해야하는 게 처음에는 귀찮기는 한데 따로 시간내서 쓰는 것보다 샤워 후에 물기 있는 상태에서 발라주면 따로 물 묻힐 필요도 없고 편해요! 다음 날까지 효과 있으니까 샤워 후 바르기 추천입니다~ 그리고 잘 말려줘야 효과있다고 어디서 봤는데 그냥 냅두면 알아서 잘 마르더라구요. 지속 시간은 12~24시간 정도였어요! 가렵거나 부작용은 없었습니다. 크기도 크고 다 못 쓸 것 같았는데 몇 년 동안 썼더니 거의 다 썼어요. 중간에 깨져서 불편했지만 쓸 수는 있는 정도라 사용했으나 다음번에는 절대 안떨어트릴 예정.. 모셔두고 깨지지 않게 조심해야하는 스틱이에요..
냄새 안나게 잘 막아주는 제품 !’
✨걱정했던 것 보다는 발림성도 나쁘지 않고 효과도 좋았어요 !! 항상 체육 끝나고 나면 땀냄새가 신경쓰였는데 확실히 덜함이 느껴졌습니다 :)
🥀바르고 말리는게 약간 귀찮기도하고 이게 제대로 된 건지 잘 모르겠어서 사용 하는 게 좀 번거로웠오요 ㅠㅠ
대용량.. 여름에 샀는데 매일 발라도 안 없어져요 닳기는 하는건가 의심하고 있을 정도랍니다 오래오래 쓰기 좋은 제품을 찾으시면 진짜 추천해요 데오드란트라서 땀을 억제해주지는 않지만 냄새 억제하는데 좋거든요! 전 땀이 많아서 이런 제품은 필수인데요 이거 쓰고나서도 냄새 걱정 많이 줄었습니당 무향이라 깔끔하고 향수 써도 냄새가 섞이지 않는점도 좋습니다 약국약은 효과가
좋은데 따갑고 붉어지는 것도 있고 착색우려도 있어서ㅠ매일 쓰기 겁나는데 이건 그럴 걱정도 없이 마구 씁니다 이 데오드란트 스틱은 물을 꼭 묻히고 써야하는 만큼 까먹어서 아차하고는 해요 불편함을 감수하고 쓸만하다고 생각합니다
향도 색도 없는 데오드란트 입니다
소금같은 느낌이에요. 물 뭍혀서 쓰는 번거로워요. 그리고 이게 쓰면서도 잘 되고 있는게 맞나 싶어요. 그냥 물만 뭍히는 느낌이 나거든요.. 근데 효과가 있더라구요?ㅋㅋ 겨드랑이 냄새 안납니다. 그리고 매번 물에 씻는거라 롤온보다 위생적이에요
데오도란트를 다 써서 이리저리 알아보다 크리스탈의 데오도란트가 좋다고 들어서 후기를 찾아봤었어요
처음에 제가 찾아본 제품은 크리스탈의 롤온 타입 데오도란트였는데 댓글에 스틱타입이 더 좋다고 써있더라고요
댓글에서 본 스틱타입의 장점은
1. 빨리 마른다
2. 짐승용량이다
였어요
(미리 얘기하는데 정말 최고였어요.....👍👍)
트래블사이즈랑 일반 사이즈가 있는데 저는 트래블사이즈로 구매했다가 일반 사이즈 하나 더 구매했습니닷 효과가 넘넘 좋아요 진짜 강추!!
장점!
1. 냄새가 안난다 (feat.땀자국도 없다)
이거 정말이에요.....
여름에 땀 많이 흘리는 것도 신경쓰이는데 땀냄새까지 나면 하루종일 꿉꿉하잖아요
심지어 땀자둑 남기도 하고....
근데 요거 쓰면 냄새 1도 안나고 옷에 땀자국도 없어요
무슨 원리인지 모르겠는데 냄새도 안나고 땀자국도 없는 거 ㄹㅇ 신세계.....
2. 금방 마른다
딱딱한 스틱타입이라 몸에 물을 묻히고 써야해요
(샤워한 직후에 바르면 좋아요)
롤온타입은 바르고 말리는 시간이 필요했는데 얘는 호로록 말라요 준비시간 단축 굿!!
3. 짐승용량이다
ㄹㅇ.... 짐승이에요 넘 많앜ㅋㅋㅋㅋㅋ
평생 쓰고 남는다 이런 말 있던데 ㄹㅇㅋㅋㅋ 물려줘도 되겠어욬ㅋㅋㅋㅋㅋ
여름에 ㄹㅇ 필수템인거같아요
이제 데오도란트 다른 거 안 살거예요 이것만 살거예요
이건 인터넷에서 본 팁인데 이게 스틱이라 깨질 수 있다더라고요
근데 깨지면 물 묻혀서 잘 두면 붙는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닥날때까지 고이고이 잘 쓸 생각이에요
다 쓸수는 있을까 걱정되지만..... 그래도 쟁여두고싶은 템이에요!!!
데오드란트 롤온 제품을 쓰다가 이 제품으로 넘어왔는데 전 이 제품이 훨씬 좋아요.
우선 짐승 용량이라 정말 두고두고 사용해도 될 정도예요. 완전 가성비 갑입니다!!
또 무향이라 좋아요. 향이 없으니 사용할 때도 좋았고, 피부에도 덜 자극적이어서 더 맘에 들었습니당
그리고 가장 중요한 효과!! 효과도 정말 좋아요. 확실히 얘를 사용하면 냄새가 안납니다. 물론 이 제품 자체가 땀이 안나게 해주는 건 아니기 때문에 땀이 나긴 하지만... 진짜 냄새는 전혀 안나요!! 신기ㅎㅎㅎ 여름엔 정말 필수템입니당!
한 가지 번거로운 점이 있다면 롤온 제품과는 다르게 직접 물을 묻혀 사용해야 한다는 점이지만... 뭐 사용하다보니 크게 불편하지 않아요. 바르고나서 마르기도 금방 말라서 샤워후 쓱쓱 발라주고 옷 입고나면 다 말라있기 때문에 크게 번거로운 정도는 아닙니다.
아, 그리고 진짜 아쉬운 점은 케이스가 약하다는 거?? 항상 쓸 데마다 케이스가 부실하다고 느꼈는데 후기를 보니 잘 깨진다는 얘기가 많더라구요ㅎㅎ 조심히 써야겠어요.
그동안 니베아 스틱제품이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신세계를 알게 되었어요..! 니베아 스틱은 냄새를 잡아주는 효과는 탁월하지만 아무래도 두껍게 발리는 느낌이 좀 찝찝하고 제품 특성 상 땀나면 옷이 하얗게 되기도 하는데 이 제품은 그런게 전혀 없어요bb 냄새 잡아주는 것도 완벽하고 하얀 자국도 안 남고 찝찝함도 없고 걍 최고...!!
다만 바를 때 물을 발라줘야 한다는 점이 조금 귀찮지만 저는 샤워하고 나오자마자 겨드랑이만 빼고 물기 닦아준 다음에 바로 발라주니 편하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이 제품으로 바꾸고 난 다음부터는 데오드란트를 욕실에 보관하고 있어요
기존의 데오드란트와 다르게 향이 없어서 좋아요! 데오드란트 향이 나면.. 너무 데오드란트 바른것 같아서 좋지 않았는데, 무향이라 좋아요. 그리고 냄새만 제거되는게 아니라 땀도 조금 억제가 되는듯 해요.
다만 단점은 물을 묻혀서 사용해야해서 번거로워요. 샤워후에 사용하는게 가장 편해요!
그래도 다른 데오드란트에 비해 만족스러워서, 재구매하고싶은 제품이에요!
여름 필수템이지만 사실 난 사시사철 내내 잘 썼다. 다만 여름에 그 필요성을 더 느끼는 이유는 여름에 더 냄새가 더 많이 나서...ㅋㅋㅋㅋ큭
땀 냄새는 자연스러운건데 이걸 억제하면 오히려 안 좋을까 싶어서 처음엔 구매를 망설였는데 도저히 못 참겠어서 샀는데 웬걸 너무 좋아요. 삶의 질이 달라지네요 ㄹㅇ여름에도 당당한 나!
짐승용량이라서 다 쓸 수나 있을까 했는데 아무 생각 없이 쓰다보니까 작아져있고 (처음 크기보다 절반 이상 작아졌음) 간간히 떨어뜨리다 보니 계속 사용할 때마다 조금씩 부서져서 새로 구매. 평생 쓸 줄 알았는데 이렇게 재구매를 하게 되네요ㅋㅋㅋㅋ
첨엔 의심 가득했지만 쓰다보니 없어선 안 될 필수템이고 아무 부작용도 없어요. 여름에 여행가면 무조건 챙겨야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