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모공프라이머는 아닌 거 같아요 되게 프라이먼가? 싶을 정도로 촉촉한 젤 느낌이거든요? 근데 또 발라보면 뭔가 다릅니다 아무것도 안 했을 때보다 끼임이 확실히 덜해요 코드 베이스 그 막 투명한 거 있잖아요? 그것보다는 점성이 더 있고 더 실키한 마무리감 느낌? 아무것도 안 한 것보다는 낫고 그리고 프라이머 특유 건조함도 전혀 없어요 나쁘지 않은 사용감이었지만 그렇다고 좋은 것도 없었으므로... 근데 확실하게는 여름 겨울보다는 봄 가을에 쓰기 좋은 느낌?? 인 거 같아요
#봄이왔나봄
이 리뷰는 2020.03.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