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물제형에 약간의 미끈거림이있는 제품
보통 주르륵 흐르는 물제형은 흡수된후 마무리감이 건조한 제품이많은데 이 제품은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음
두번 세번 레이어드 하며 헤프게 바르는편인데 한번 바르면 마구마구 써도 작은 앰플 한병 3분의 1도 채 못씀 은근히 낭비롭지않은 앰플.. 향은 진한편인데 나쁘지않은 향
딱히 단점은 찾을수없으나 비싼 가격에 재구매 의사를 묻는다면 이렇다할 눈에보이는 효과도없기에.. 나에게는 물음표 뜨는 제품이라 별 하나뺌
수부지인데 악지성이예요. 수분감은 채워주되 바르고나서 다 흡수되고 피부 겉면에 조금이라도 남으면 바로 트러블이 나는 참 어려운 피부타입의 소유자인데
지인이 추천해줘서 방판으로 구입해서 사용해봤는데
수분감 채워주는건 진짜 1도 모르겠고
바르고나서 어떤 방법을 취해도(조금만 발라도 봤지만) 양이나 방법과 무관하게 다 흡수가 안되요.
피부 겉면에 대부분이 남아 끈적하고 무거운 느낌을 줘서 아침에 바르기도 화장할 때 안좋고 밤에 바르기도 침구류에 묻을까싶어 꺼려져서 결국 엄마에게 넘겨드렸어요ㅜㅜ
12만원이라는 금액에 비해 제품력은 많이 떨어지는 것 같고 12만원으로 그냥 에뛰드하우스 핑크 생기 워터 세럼 실컷 사서 푹푹 써버리는게 훨씬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일 것 같아요ㅜㅜ
묽은 제형의 에센스라 끈적한 느낌이 있어요
전 끈적이는 제품은 별로 선호하지 않아서 토너처럼 화장솜에 덜어서 사용해봤어요
수분감 채우는데는 좋구요
단 끈적여요
그래서 여름철엔 조금 불쾌할수도 있겠다 싶어요
그대신 파데나 비비같은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과 붙어서 그런지 지속력은 높여주는거 같더라구요
이가격에 또 사용하고 싶은 제품은 아니예요
드라마틱한 효과가 있는것도 아닌데다 5ml에 10,000원이라는건 말이 안되자나요..ㅠㅠ
엄마가 방판 이모한테 화장품 왕창 살때
사은품으로 몇번 써봄ㅋㅋㅋㅋㅋㅋ
사은품으로 줘서 이렇게 비싼지 모르고 막 쓰고 그랬는데
(심지어 하나 떨궈서 깨뜨려먹음)
가격 알고 나니 고이고이 모시고 쓸걸 후회중ㅠㅠㅠㅠ
주로 여행갈 때 썼는데 이거 하나만 발라도 촉촉하게 유지됨
이모님이 다시 이거 사은품으로 넣어줬음 죠케따...
엄마가 쓰시는거 한병 얻어썼는데 진짜 좋아요!! 이게 신기한게 분명 수분앰플인데 쓰면 피부가 쫀득하니 겉에는 마르지 않고 속에 쑥쑥 흡수돼요~ 건성피부에 진짜 추천합니다!!
엄마는 십년 넘게 쓰시는데 가격압박 때문에 딴걸로 갈아탔다가 도저히 안되겠다며 다시 쓰시는 중이예요~
좋아요 많이 정말 많이 속당김 속보습 해결 해주는데 가격이 좋지않아....
조금 끈적한 제형 싫어하시는 분들은 싫어하실꺼지만 사실 한달말고 두달쓰면 눈에 확실하게 피부톤까지 달라졌다는 소리 많이 듣는제품
여기서 중요한건 한달쓰면 쓰는동안 뭐가좋은지 비싸니까 좋겠지라고 생각하며 쓰고 두달째접어들며 깨달음을 얻게되는 더욱 사악한 가격의 제품이예요
하지만 두달 꾸준히 쓰면 다른제품 생각도 안날만큼 요아이만 쓰게 되요..
팁으로 샘플 받으시면 조금 파데나 비비랑 섞어 팩트에 넣어 쿠션팩트로 찍어바르면 요철있어도
피부좋아졌다는 소리 많이들어요!!
그리고 겨울건성피부분들인경우에 들뜸현상없이 매끈촉촉한 피부 연출 할수있어요
콜라겐 수앰 다 있다
백수인데 허리 휘겠다 ㅠㅠ
흡수가 쫘악은 아니고 첨엔 쫌 끈적이는데
시간이 지나면 그런거 읎다
난 제형을 많이 따지는데
엘지꺼 안좋아하고
이니스프리 크림라인 안좋아 한다
글고 잴타입도 처음은 조치만 시간지나믄
내가 뭘 바르긴 했슈?? 그래서 별로이다
하지만 요건 바르고 흡수 쫘악 대믄
세수 하고 물기 거의 말랐을때 처럼 피부가 편안하다
글고 다음에 어느 크림 써도 좋다
별을 뺀건 가격이 무지 아쉽고
개선된다는것도 아니고...
지성 중성은 콜앰 건성은 요거 사세요
글고 대박방판 아님
난 92000천원 앰플 9병 링클톡신 1병 산소에센스 4병 받는 걸로
뿌듯
이건 진짜 돈 없어서 못쓰는 제품ㅜㅜ
엄마가 리리코스 방판 판매하실때
알게된 제품인데 리리코스 그만 두시고도
찬양하는 제품
돈만 많다면 잔뜩 쟁여놓고 싶음
트러블난 부분이나 컨디션 안좋을 때
앰플 듬뿍 바르고 자면... 다른거 다 필요없음
어쩌다 실수로 흘리면 엄청 아까움..
말이 필요없음.. 이번달 월급나오면 또 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