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한 수딩젤은 거의 다 써봤는데, 제 기준엔 차앤박이 제일 좋았고 그 다음으로 아로마티카가 좋았어요. 차앤박은 슬리핑팩겸으로 바르고 자도 다음날까지 촉촉한데, 이건 몇 시간 지나면 금방 스며들어요. 건조해지진 않지만 슬리핑용으론 부족한 듯 ㅠㅠ
이번 여름부터 유난히 피부가 가렵고 수포같은게 잔뜩 일어나서, 조금이라도 자극되는 건 못 쓰는데 이건 괜찮았어요. 냉장고에 넣어서 쓰는데 바를 당시는 좀 진정된다 싶기도 하고요..(큰 효과는 아님)
토피솔대용으로 매일 쓰고 있는데, 혹시 효과보면 다시 수정하러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