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첫번째 아이브로우코트(픽서)는 일제 `에바비레나 아이브로우 코트` 였습니다.
정말 항상 잘지워지는 제 눈썹과 아이라인 꼬리를 완벽하게 보존해주시더군요!!!!!
몇년전 우연히 써보고는 일년 넘게 쭈욱~~ 썼었죠.. 그런데 넘 자주 품절이시더군요.
원조라서 그런가~~????
그래서 포기하고 지냈으나, 쏘내추럴에서 우연히 발견한 이 픽서!!!!!!
요즘 이님 덕에
항상 지워지는 오른쪽 아이라인 꼬리, 제 양쪽 (머리밖에 없어서 항상 그려야되는) 아이브로우를 올바르게 보존해주십니다.
고로~!!!!
에바비레나 vs. 쏘내추럴
냄새: 도토리키재기수준으로 거의 안나지만, 에바가 아주 조금 더 인공향이 나요.
에바 < 쏘내
코팅력: 거의 비등합니다!!! 사실 개기름에는 에바가, 땀에는 쏘내가 아주 약간씩 더 잘 견뎌주네요~^^
에바=쏘내
가격....
에바 100엔
쏘내 15000원
브러쉬: 역시 도토리 키재기....
에바 좀더 넓게 발림
쏘내 좀더 가는 브러쉬
재구매의사 100%
만약 에바비레나 등장한다면... 음.. 결정장애 올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