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이라고 뜨네요.
아직 판매하는 다수에 사이트도 있고 저두 지금 쓰고 잇어서 리뷰 남겨요.
사실 딥모이스춰보다 향이 더 매력 있는거 같아요.
바디샵 머스크향도 그 브래내드에서 유명한데 향이 좀 답답한 감이 없지 않고 비욘드 딥모이스춰도 좀 향이 답답해서 전 별루더라구여.
유명한데도 다른 향들을 사용하다 구매해서 사용했었는데 이 제품은 보트이 어두운 색이라 향도 별로일꺼란 생각에 향 맡을 생각도 안했거든요.
몇가지 사용하다 쓰게 됐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향이 더 맘에 들어요.
답답함에 탈출구는 있는 듯한 향이랄까/
아무래도 따뜻한 물에 샤워하고 바르다보니 훈훈한 공기에서 조금은 답답함이 덜한 듯 해서가 아닐까 십습니다.
보습력도 좋아요.
바르고 흡수도 빠르고 이틀동안은 보습이 유지 되는거 같더라구요.
지금은 대용량 샘플로 받은 제품들 어디서 찾아내 사용중인데 다 사용하면 리뉴얼 된 제품도 구매 의향 있습니다.
극건성이 아니라면 이 제 품 추천드려요.
향이 좋다고 해서 세트로 핸드크림까지 구매했는데
머스크향 같은 깊고 진한..?향기를 좋아하는 저는
별로였어요 ㅠ 고급진 향은 없는 느낌..?흔한 향??
제품 자체의 사용감은 참 좋았어요!
끈적임이 없으면서 딱 적당히 촉촉한 느낌이었어요~
딱히 바디에 트러블이없어서 향이 가장 중요한 저는 재구매는 없을 것 같네요...
펌핑형이라 편하게 쓰기는 좋았어요!ㅋㅋㅋ
아 진짜 너무 별로
피부 볼따꾸, 입술 주위 빼곤 다 지성이라 끈적거리는 로션 딱 질색. 이건 스며드는데 너~~~무 오래 걸림. 피부 위에 계속 겉돔. 30분 째 손이 끈적->미끌거림. 아니 무슨 매번 한 시간씩이나 기다려야함? 그리고 유분 대박임. 리뷰 읽고 산건데 대.실.망.
그리고 향 좋다고 하는게 음 되게 상큼하긴 한데 계속 맡다보면 좀 인위적으로 느껴짐 (냄새에 예민한 편).
돈 주고 사서 그래도 계속 쓰려고 했는데 세 번 쓰고 손이 안 감. 그냥 버림. 작은거 사길 잘함.
아 보습 되기는 해서 최악 안 줌.
글로우픽 순위를 믿고 구매했는데 정말정말 별로예요,,
향을 중점으로 하고 선택한 제품인데!! 정말!!
상한 딸기 요거트 같은 그런 시큼한 냄새가 나요 ㅠㅠ
새콤하다 못해 시큼한 느낌,,
향은 또 어찌나 오래 가는지 옷에도 다 나네요,,
이 큰 걸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고민입니당,,
이 향이 모두에게 좋게 느껴지는 건 아닌 건가봐요,,
살짝 기름진 편. 씻자마자 바로 바르면 딱 좋은데 딴짓 한참 하다가 바르면 기름 보임 ㅋㅋ 대부분의 바디로션 같은 기름이니 단점은 아님. 요정도 오일리함이 보습을 더해주는 듯. 피부 당김 없어서 본 역할에 아주 충실함. 보습 확실하고 피부 보들보들하고.
향이 좋은데 개인적으로 향이 애매하게 느껴진 건 이거 바르면 계속 바디클렌저 발랐나 싶어서 용기 다시 쳐다보게 된다는거 ㅋㅋㅋ 엄청 바디클렌저같은 향임. 바디클렌저를 먼저 써봐서 이게 바디클렌저 향이 디폴트가 된 것 같기도 ㅋㅋㅋ
[향] ★★★★☆
같은 라인의 샤워크림과 비슷한 향이지만, 제형이 달라서 그런지 약간 다른 향이 나네요. 샤워크림의 깨끗하고 청량한 향이 좋은데 이 바디로션은
텁텁한 향이 느껴져서 아쉬워요. 잔향?도 그닥 제 취향이 아니였구요. 그래도 제가 써본 바디크림 중에는 좋은 향에 속하는 편입니다.
[사용감] ★★★★☆
딱히 나쁜 점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또 엄청난 강점을 찾으라면 찾을 수 없는 무난한 사용감입니다. 적당히 발리고 적당히
빠르게 스며들고 적당한 보습감이
남아있어요. 아무래도 보습면에서는 아비노 바디크림이 더 좋은 것 같아요.
[재구매 의사] 70%
1위에다 평도 좋아 구매했지만, 이 상품은 바디샤워만큼 좋은 느낌을 받지 못했네요. 한통 다 쓰면 고민해봐야겠습니다.
바디로션 1위라서 평점보고 구매했어요.
그런데 지성인 저에게는 유분도 너무 많고 이걸 바르고나서부터 바로 손가락 사이가 빨개지면서 너무 가려웠어요. 이런적은 처음이라 엄청 당황했네요. 손씻고도 가려워서 긁고 비욘드 제품은 처음인데 많이 실망했어요. 그리고 향도 좀 거북해서 속이 안좋았어요ㅠㅠ.. 역시 케바케인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