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너무 꼽혔었던 아이 !! 상비템이었어요
요아이는 제 코엔
플로럴+ 달달구리한 사과향? 무튼 과일의 단향!+약간의 포근한 머스크 향으로 느껴졌어요!!
요아이 쓰시는 분들이 많이 없으셔서
들고 마시다싶이 하면서 뿌렷네요 ㅎㅎ
오데토일렛 치고 샹스라인 자체가 지속력이 오~~래가요!!
요아이도 마찬가지구요!!!
달달구리 플로럴 머스크 향 가볍지도 그렇다고 너무 무겁지도 않아서 저는 4계절 다 사용했었어요!!!
샹스 라인중 첫번째 애착템 소개 해 드렷습니당!!
샹스라인도 향이 다양해서 꼭 시향해 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저는 지금도 한번씩 사용하고 있습니당!!
샹스 오 땅드르가 정말 달고 핑크핑크한 느낌이라면,
샹스 오 비브는 자몽향인데 달다는 느낌은 들지만, 가을과 겨울을 지나가는 언저리를 떠올리게 해 주는 향이에요
달지만 무겁게 느껴지고, 그렇다고 해서 너무 무겁지도 않은, 그런 향.
지속력도 괜찮은 편이고 이번 가을겨울에 잘 쓸 것 같아요🥰
병도 예쁘고 색도 예쁘고 향도 좋아요! 유럽갔을 때 로마 면세점에서 직원이 신제품이라고 맡아보라고 리본에 향수 뿌린다음 줬는데 향이 3일정도 계속 남아있더라구요!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한국 들어올 때 사서 들어왔는데 후회 안해요 ㅎㅎ 향도 좋고 무엇보다 지속력도 좋습니다 ㅎㅎ 다만 여름에 뿌리기는 살짝 무거운 향 같아서 봄 가을 겨울에 잘 뿌리고 다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