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 레드 나이트 사용. 트러블없었음.
장점 두껍고 촉촉하게 발려서 입술이 도톰해보이고, 입술주름도 가려줌. 지속력은 내가 지우지 않는한 중간은 가는듯. 리무버로 클렌징할때 입술 안아플정도로 잘 지울 수 있음. 틴트임에도 착색거의 없어서 나는 선호하는 타입임. 바르는 부분 솔도 약간 넓적해서 슥슥 바르기 편함
색은 약간 탁한 말린장미빛 색으로 예쁨ㅠ
단점 얇게 발라지지가 않음. 얇게 바를려고 하면 듬성듬성 발리게 되고....그러함. 두껍게 풀립발색하면 예쁜데 입술에 스며들지않고 동동 떠있어서 옷 같은곳에 닿을까 무서움. 두껍게 발리니 어떨때는 치아에 닿기도 함ㅠ
그리고 이제 캐시캣 제품은 어디서 파는지도 잘 모르겠다ㅠ 나름 애용했던 브랜드인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