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형 쓰다가 화장실 바닥에 떨어트리는 바람에...그래도 아까운 마음에 써보려 했지만 겨드랑이가 너무 아파서 롤온 구매
확실히 냄새는 안나지만
빨리 마르지 않아서 좀 불편하긴 하네요
까먹지 않으면 샤워하고 바로 바르고 머리 말리면서 겨드랑이도 말려요
안바른날에 옷에서 겨드랑이 냄새 맡아보면
이거 진짜 나한테서 나는 냄새 맞아?라면서 놀라운데,냄새는 확실히 잡아주니 좋아요
다만 땀냄새는 안나는데 더운 계절에 끈적이네요
여름에는 데오도란트 무향을 구입해서 써야겠어요
이 리뷰는 2020.04.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