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브랜드 세개 사용해봄
1.롤온
2.스틱
3.스프레이
제일 선호하는 제품은 스프레이임!
롤온도 잘 발려서 좋았지만 마를때까지 기다리기 오래고
아무래도 롤 자체가 살이 닿았던 부분이 다시 안으로 들어가는거라 찝찝함이 없지않았고 너무 헤프게 나오는 느낌이라
스프레이로 옮겨가서 사용즁
제품자체는 거의 비슷한거같음!!
디자인도 예쁘고 냄새를 잘 잡아줘요. 땀은 나지만 불쾌한 냄새나 찝찝함이 없는! 롤온 타입이라 바르고 나서 말리는 데에 시간이 걸리니까 꼭 까먹지 않고 옷 입기 전에 머리 말리는 동안 발라줘야 하는데 종종 잊어버리는 바람에 매일 쓰고 있지는 못하는 제품입니다..ㅋㅋㅋ
기분 탓인가 땀도 평소보단 조금이나마 덜나는 것 같더라구요. 나더라도 냄새 걱정이 없으니까 그것만으로 데오드란트의 역할에 충실한 것 같아요. 아쉬운 점은 지속력인데 하루종일 가진 않고 몇시간 지나고서 나는 땀에선 다시 냄새가 섞여서 나더라구요. 종일 완벽차단은 힘들런지 ㅠㅠ 그래도 만족하며 쓰는 중입니다
땀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데오드란트로 땀을 억제하면 신체부위의 다른 곳으로 땀이 나온다는 얘기를 들었어서 데오드란트는 따로 사용하지 않았는데 냄새가 너무 신경쓰여 올해 처음으로 데오드란트를 사용해보았는데요 우선 바르고 난 후 마르는 시간은 좀 걸리더라구요 한쪽씩 번갈아가면서 바르고 말리니 아침에 준비하는데 시간이 낭비되는 느낌ㅠㅠ.. 그런데도 짱짱인 이유는 정말.... 냄새를 잘 잡아주더라구요👍 땀이 덜 나는지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냄새하나는 정말 확실하게 잡아줘서 감덩입니다...❤️ 올여름 쾌적하게 사용하겠습니다
겨울빼고 봄 여름 가을엔 데오드란트를 쓰는편이고 거의 5~6년동안 니베아만 사용하다가 며칠전에 처음 사본제품!!!!
성분이 좋다고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아님 스틱만 쓰다가 롤온을 처음써봐서그런지 건조가 너무 느리고 이상하게 기분팃인지는 모르겠지만 니베아쓸때보다 보송보송하게 유지되는 시간이 짧은것같은 느낌..?
아마 다시 니베아로 돌아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