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0원이라는데 거의 매번 세일해서 실질적으로는 3500원! 부담되는 가격은 아니네요. 냉장고에 넣고 가끔 얼굴에 바르는데 사용감, 질감은 알로에젤과 비슷해요. 근데 알로에는 겔이 나오는걸 아는데 대나무는 도대체 어떻게 겔을 만든걸까요?? 어떤 방식으로 대나무물을 우리 얼굴에 넣어준다는걸까요? 좀 흠터레스팅이네요. 쿨링은 뭐, 냉장고에 넣고 써서 차갑지만 이거 자체도 쿨링 기능이 있는지는 모르겠고 피부에 특별히.나쁘진 않았어요
이 리뷰는 2019.07.1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