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이 가득 느껴지는 장미 꽃잎 팩
고등학생때부터 쭈욱 써서 벌써 10통 정도는 쓴거 같아요.. 매일 쓰진 않고요, 얼굴이 푸석푸석하거나 건조함이 많이 느껴질때 발라줍니다. 10분에서 15분 정도 바르라고 되어있는데 20분에서 30분 이상 발라놓고 있어도 팩이 마르거나 하지 않아서 건조함이 전혀 없어요.
약간의 쿨링감이 있어서 좋고,
바를때부터 씻어낼때까지 차가운 젤리 물 같은 느낌이라 확실히 수분감이 채워진 느낌이 듭니다.
향도 인공적인 향이 아니고 말린 장미 냄새, 아니면 장미차 같은 향도 나고요, 팩에 장미 꽃이 들어가 있어서 보기에도 너무 예쁘고 기분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