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하지 않은 내추럴 허브의 생명력과 신선함을 담은 애터미토너가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여 언제나 한결같은 피부 컨디션을 만듬
제품이 순하다는 의견이 많았고, 트러블이 생기지 않는다는 평가도 많았어요. 하지만 일부 사용자들은 따가움을 느꼈다는 의견도 있었어요.
따가웠어요
피부가 따갑고 민감하길래
바르고 좀 지나니까 얼굴이 따갑더니 이주인가 쓰니 눈가랑 볼이 좀 빨갛고 트러블이 좀 생기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