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찢어지지 않는것도 장점이고 반으로 뜯어서 쓸수 있는것도 너무좋고 토너팩 하기에도 너무 좋아서 처음 나오고 사용했을때에는 이건 화장솜계의 혁신이다..! 하고 이 제품만 주구장창 사서 사용했어요!
화장솜. 만 놓고보기엔 너무 좋은 제품이지만 요즘 국내브랜드 제품이나 다이소에도 이런 비슷한 스타일의 화장솜이 많이 나와서... 굳이 이 브랜드 화장솜을 사용하진 않고있어요!
그래도 비슷한 제품들중에서는 시루콧토 화장솜이 제일 부드러운 느낌이긴 하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국내 브랜드 제품들이 훨씬 더 저렴해서 이 제품을 사용해야만 하는 큰 메리트는 못느끼겠어요!
원래 이거는 비싼 스킨토너 제품을 소량만으로도 솜에 적시고 쉽게 토해내게하는 용도로 나온 제품인데, 나의 니즈에는 맞지않는 제품이었음. 그래서 재구매생각 없음.
일본에서는 주로 화장솜을 이용하여 비싼 스킨을 사용하도록 권장하기때문에 이런 제품이 나온게 아닐까 함.
하지만 나는 대용량 가성비 저렴이 스킨을 팍팍 쓰기때문에 화장솜에 스킨이 낭비되어도 사실 상관이 없음ㅋㅋ
그럼에도불구하고 좋게 평가하고싶은건 솜의 재질은 정말 좋은게 느껴짐. 이거 따라한 저렴이 솜도 많은데 확실히 원조 시루콧토 제품력이 좋긴함.
아직 안써보신 분들은 한번쯤은 경험해보고, 본인에게
잘 맞는다면 계속 구매하면 될것같음
스킨팩에 최고라고 비싼데도 사람들이 많이 사는데 문제는 나는 스킨팩을 안함....
일단 산김에 써보긴했는데 확실히 일반적인 아이리무버 사용하는 용도로 쓰기에는 너무 비쌈
그래도 일반적인 1/2 화장솜보다는 확실히 더 얇고 잘 스며드는 재질이라서 스킨팩에는 적합한듯
근데 개취지만 스킨팩은 무슨 화장솜을 쓰든 비싼 스킨이나 토너가 낭비되는 느낌
차라리 7스킨 레이어링을 하던가 아님 아싸리 마스크팩을 하는게 나은듯
얇아서 토너를 조금만 해도 화장솜이 토너를 잘 머금고 있어서 토너팩으로 사용하기에 좋은것 같아요
확실히 토너팩으로 유명한 화장솜이라 그런지 토너팩으로 적합한것 같네요
다른 제품들에 비해 보풀이 잘 안생긴다는점이 장점이고 아쉬웠던점은 가격대비 양이 적어서 아쉬웠어요...
가성비는 그리 좋지 않아서 세일때 사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ㅠㅠ
확실히 가성비로는 5겹솜이 더 좋은것 같아요
토너팩으로 쓸만한 화장솜을 찾으신다면 이거 추천드려요!
이건 제가 화장품에 관심을 갖던 중학생때부터 유명템이었던 것 같은데요!
토너를 아주 잘 먹어서 우루우루라는 이름값 하는 화장솜이에요. 적은 양으로도 토너를 잘 흡수하기 때문에 토너팩 할때 부담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요즘 화장솜이 많이 상향평준화되어서 이걸 꼭 최우선으로 추천하는 느낌은 아니라서, 가격 비교하면서 잘 고르면 좋을것같아요
부드럽고 촉촉한 화장솜!!
스킨을 잘 먹어서 스킨팩 하기 너무 좋아요
스킨을 잘 머금고 있어서 빨리 마르지 않고 오래 갑니다
가격이 화장솜인 것에 비해 좀 있는 편이라 손이 잘 안갔는데 요즘 화장솜들이 좀 비싸게 나와서 그닥 비싼 느낌이 안들어요
스킨팩 말고도 닦토할때 바르기도 좋아요 저는 예민 피부에 건성인데 부드러워서 예민하고 건조한 피부에도 쓰기 좋았어요
화장솜이 다 그게 그거지 했는데 한번 써보고 놀랐던 제품
일단 흡수력이 장난 아니어서 피부로 넘어가는게 있겠나 싶었는데 괜한 걱정.. 다 뿜어냅디다..! 전 그래서 반씻 잘라서 썼던거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보풀 같은거 절대 안생겨서 각질 정리할 때 아프지 않구 부드럽게 밀려서 넘 좋았어요
그래서 예전에 한동안은 열심히 썼었는데..
가격도 가격이지만 일본 제품이라 마음이 떠버려서 다시는 안사게 됨ㅋㅋ
이마트 솜으로 갈아타고 난 후 아낄필요 없이 맘 편하게 솜 쓰는 중
예전부터 진짜 유명한 제품이라 알고는 있어도 가격 때문에 굳이 비싼 화장솜을 써야 하나 싶더라구요
근데 궁금해서 한 번 사봤는데 진짜 유명한 데는 다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
일단 표면이 엄청 부들부들해서 닦토해도 자극이 없어요
그냥 매끄러운 스펀지로 피부를 스르륵 닦는 느낌?
그리고 확실히 화장품을 거의 안 먹고 다 뱉어내서 화장품을 소량만 쓸 수 있어요
그래서 아직 해보진 않았지만 스킨팩 용으로 써도 진짜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보통 닦토로 얼굴 닦을 때까진 화장솜이 멀쩡해도 목이랑 다른 데도 닦으면 솜에 보풀 일어나고 찢어지거든요?
근데 이건 여기저기 다 닦고 나도 완전 멀쩡해요....
필리밀리에 이거랑 비슷한 화장솜 있는데 그건 약간 거칠어서 닦토용으론 안 맞고 이거처럼 잘 뱉어내지도 않아요
그래서 저는 이런 스펀지류 화장솜이 별로인 건가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이거 써보니까 그냥 그게 별로였던 거네요....ㅋㅋㅋ
다들 한 번 사보시면 절대 후회는 하지 않을 퀄리티의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벌써 진짜 50통이상 썼을게 분명함
일본꺼라 좀 그렇긴한데
이만큼 가성비 있는 화장솜을 찾지 못했..다..
스킨 잘 머금고 있고
스킨팩 하기 크기 적당하고
양도 적지않고
나는 아까워서 두장한번에되있는거 뜯어서 한장으로 쓰긴하지만 하도 스킨을 잘 머금고 있어서 스킨팩에 너무도 특화되어 있음
닦토 할때도 화장솜이 부드러워가지고 자극이 덜함
올영 오늘드림으로 한 번 주문해 본 시루콧토 화장솜..!
이거 너무 유명하더라구요?!
궁금했는데 왜 유명한지 알 거 가튼 느낌..
정말 토너 사용량을 반 정도 줄여주네요.
화장솜을 잘라 스킨을 톡톡 묻혀주면 액체가 금세 퍼져나가요..!
요새 닦토할 때 요거만 쓴답니다 ㅎㅎ
타 화장솜에 비해 화장솜 개수가 적어 가성비가 좋진 않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개봉해보니 화장솜 하나가 길게 펴져서 저는 하나를 4등분으로 잘라서 사용 중이예요..!
이런 거 보면 그렇게 가성비가 좋지 못하다고도 할 수 없겠네요.
암튼 화장솜계의 조상님을 한 번 만나보았답니다 ㅋㅋㅋ
제일 아쉬운 점은 단연 일본산이라는 점..
다음에는 화이트래빗 구매 예정입니다.
이상 저의 3000원의 행복.. (적립금 먹여서 거의 공짜에 샀다ㅎ)
찹토할 때 정~~~말 용이한 화장솜이에요. 토너를 계속해서 뱉어내는 화장솜이라 오랫동안 피부에 두드려 수분을 채워줄 수 있어요. 찹토 좋아하시는 분들은 진짜 좋아하실 거에요. 다 좋은데 국산이 아니라는 점과 가격이 비싸다는 게 마음에 걸려요. 국산 브랜드에서 비슷한 화장솜 출시해주시면 안되나요? 😭😭
인생 화장솜이에요
일반 화장솜으로 스킨팩이나 아이메이크업 지우려고 하면 솜이 물을 엄청 먹더라고요.. 제품도 아깝고 가성비도 떨어졌는데 이화장솜은 일단 제품을 많이 먹지않아요!!
근데 먹은거만큼, 아니면 그거보다 더(????)ㅋㅋㅋ 피부에 전달하는거같아요 진짜 이건 직접 써보지않으면 절대 몰라요🤦♀️
기본 화장솜만 쓰다가 처음으로 이런 부직포?같은 솜 써봤는데 신세계였어요 토너팩별로 안하다가 이거 쓰고나서 토너팩 즐겨하게됐습니다 다른것보다 두툼해서 토너듬뿍 흡수시키고 팩하면 진짜 짱입니다 게다가 다 뱉어내서 낭비도 없어요
근데 다른 화장솜보다 양대비 가격이 좀 있어서 잘 안사지만 좋기는 진짜 좋아요
워낙 유명해서 사본 제품
근데 저는 딱히 엄청 좋다 보다는 가성비가 떨어진다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어요 ㅠ 화장솜 자체가 일단 닥토 하기에는 너무 크고 금방 쓰더라구요 화장솜은 흡수력이 좋아서 퀄리티 좋다 라는 생각을 했는데 다시 사서 쓰지는 않을꺼 같아요 딱 스킨으로 팩하시는 분들에게 좋을듯 합니다
다른 화장솜이랑 비교하면 가성비가 좋은 건 아닌데 확실히 이거로 스킨을 먹이면 더 잘 먹는 느낌이긴 하더라구요. 반으로 접어서 스킨을 부으면 완전히 적셔져서 스킨양이 줄이면서도 효과는 유지되는 느낌이라 좋은 것 같아요. 스킨팩할때 얼굴에 잘 붙어 있어서 편해요. 가성비 좋은 다른제품을 찾아보고 싶기도 해요!
1. 얇은 스펀지 형태로 만들어져서 솜털이 얼굴에 남아있다거나 찢어지는 불편함은 없습니다.
2. 얼굴에 큰 자극은 없었지만 조금 가려움이 느껴졌습니다.
3. 반으로 나눠서 쓰면 꽤 오래쓰겠다 생각했지만...정말 금방쓰네요..ㅎ 세일가격이 아니라면 굳이 사지 않을것같아요!!
작년인가 일본여행갔을때 하도 좋다그러고 유명하기도 해서 왕창 쟁여놨다가 후회함,,
가성비도 별로고 개인적으로 너무 얇고 부드럽지도 않았음,,
거의 닦는용으로 사용하는데 스킨팩용 화장솜인듯, 스킨 이나 에센스 조금먹는건 좋은데 양조절을 못하겠달까,,, 게다가 일본제품ㅜㅜ 네이버에 화장솜 검색하신 비슷한 한국꺼 나와용,, 양도많고 가성비 쵝오ㅎ
좀 두께감 있고 부드러운 화장솜 찾는분 비추
개인적으로 저 용량에 저 가격으로 다시 사라고 하면 굳이?라는 말이 나옴. 물론 약간 스폰지 같고 먹은 대로 뿜어내는 게 좋기도 함. 그런데 스킨을 묻힐 때 솜 화장솜을 쓰던 나는 솜에 스킨이 퍼져서 스며 들거라고 예상했는데 전혀 안 퍼지고 딱 스킨을 묻힌 그 자리만 동그랗게 되어있음. 처음 썼을 때는 뭐지? 하고 스킨 완전 많이 적셨다가 축축해져서 스킨 낭비하고 팔까지 스킨이 흘러내린 기억이 있음. 스킨팩으로 쓰라는 것도 좀 비추임. 눈 밑 양볼에는 딱 올리기 적당한 모양과 크기인데 나머지 이마와 턱에는 올리기 고민됨. 지금까지 퍼진 입소문에 의한 거품이 있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