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최고!!!!!
고렴이 쓰다가 돌고 돌아 다시 다이소 ㅋㅋㅋ
고렴이 저렴이 가리지 않고 퍼프는 무조건 떨어지지 않게 수북하세 시놓는편인데 고렴이랑 비교했을때 다이소 제품이 뒤쳐지지 않아서 요즘 다시 다이소에 손이 가더라구요 ㅋㅋ
세척을 한다해도 안까지는 잘 세척되는 것 같지 않아 찝찝하기도 하고 세척하다 찢어먹는 일이 많아서 가성비템으로 몇번 쓰다가 교체하는게 나은거 같아요...!
+ 요즘 좋은 퍼프가 워낙 많아서 다른 가성비템 제품도 구입해서 사용해보고 비교할예정
😊 (점수: 🌕🌕🌕🌕🌕)
• review
퍼프가 필요해서 다이소에서 구매했는데 좋아요!
저는 파데,비비 사용할때 두드릴게 필요해서 구매했는데
균일하게 잘 커버되고 어디하나 뭉치거나 끼임도 없어서
정말 잘 쓰고 있어요 뾰족한 면은 콧볼 옆, 눈가, 섬세한 표현 넓은 면은 이마, 뺨, 턱 등 균일한 표현에 사용하면 됩니다. 물 머금으면 촉촉한 표현도 되고 계속 빨아서
재사용 할 수 있어서 좋아요ㅋㅋㅋㅋ 모양도 귀엽고,,,
그다지 단점이 없어 무난하고 좋은 퍼프입니다! 가격도
적은게 엄청난 가성비,,,
• 총평
- 부담없는 가성비
- 재사용 가능한 소재
- 면 넓이에 따라 활용도 높은 퍼프
- 재구매 의사: 100/100
괜찮은 정도?? 물을 먹여서 사용해야 말랑한데, 파데는 기름이다 보니 착 먹히지 않고 살짝 피부 위에서 겉도는 느낌. 그리고 한번 물 먹여서 커지면 다 빠져서 다시 작아질 때까지 시간이 좀 걸려서.. 다음날에도 아직 큰 상태에요. 뭔가 아직도 속에 물이 있어서 이 사이즈인가? 곰팡이 스는 거 아닌가? 싶은 걱정이 마니 됩니다.. 앞으로는 물 먹여서 쓰는 퍼프 안사야 겠음.
이 퍼프 처음 나왔을 때 엄청 인기 많았었는데..!
파데 촉촉하게 펴바른다고 이 퍼프 물에 적셔서 꾹 짠 다음 발랐었어요
촉촉하게 발리는 느낌보다는 퍼프가 파데를 많이 먹어서 커버력이 좋아지진 않아 그저그런 느낌?!?
물 안적시고 파데를 펴발라도 퍼프가 파데를 많이 먹더라구요🥲
파데보다는 꾸덕한 컨실러 펴바를 때 좋아요✨
한번도 써보지 않은 사람 찾기 힘들다는 다이소 물방울퍼프. 비비크림이나 파운데이션 짜서 두드릴 때 정말 좋아요. 손에 묻지 않고 빠르게 메이크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구요. 가격도 저렴하고 빨아쓰면 되니까 가성비 최고라 생각합니다. 촉촉한 피부를 만들고 싶다면 스킨이나 물을 살짝 적신 상태에서 비비크림을 발라주면 쉽게 물광피부가 만들어져요.
말해 뭐합니까^^ 너무 유명해서 안 써본사람 거의 없을거 같아요 물 먹여서 화장하면 촉촉하고 좋아요 말랑말랑하고 모양이 얼굴 굴곡에 잘 맞아서 잘 펴발려요 다만 보관이랑 관리가 좀 귀찮고 파데를 너무 잘먹음... 잘먹는건 둘째치고 관리 때문에 바쁠땐 잘 안 쓰게 되는듯...
저는 사선 모양 보다 이게 더 좋았던 것 같아용
위에 뾰족한 부분은 코 옆이나 눈 밑 같은 섬세한
부분에 쓰기 좋구요 밑에 부분은 넓은 부위, 볼이나 이마 사용하기 좋아요!! 물에 적셔서 쓰면 촉촉하게 바를 수 있고 매트한 거 좋아하시면 물에 안적시고 그냥 사용 하시기에도 좋아용 퍼프가 약간 파데를 먹는 것도 있는데 심한편은 아니에요!! 완전 좋아요 추천드려요~~=
저렴해서 막 쓰기에 정말 좋은 제품!
재구매 의사:80%
시중에 있는 다른 퍼프는 비싼게 많아서 빨아쓰기도 하고 항상 세일을 기다려야했는데 여러 면으로 사용할 수 있으면서 완전 저렴해서 구매해봤어요.
가볍게 미스트 뿌린 다음 베이스를 깔아주면 정말 잘 발리고 넓은 면과 좁은 면이 골고루 있어서 바르기도 쉬웠던 것 같아요. 원래는 퍼프 아까워서 빨다가 찢어지고 난리 쳤는데 그러지 않아도 되서 너무 좋습니다.
재질이 약한지 뭉개지면서 찢어지거나 갈라지는 일이 자주 일어났어요.
다이소 퍼프 특히 블렌딩이랑 물방울은 가성비 갑이에요.
원래는 블렌딩 퍼프를 쓰다가 자주 가는 다이소에 블렌딩 퍼프가 떨어져서 물방울로 사봤어요.
둘 다 품질엔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고 모양 차이인 것 같아요.
솔직히 퍼프는 위생상 자주 갈아주는 것이 좋아서 비싼 제품을 사서 쓰는게 조금 아깝기도 하고 그렇다고 하나를 오래 쓰는 것도 피부에 좋지 않아서 저는 다이소 퍼프에 손이 가더라구요.
물 먹여서 쓰면 말랑말랑하고 커져서 두드릴 때 아프지 않고 막 두드리기 좋아요. 물방울 모양이라 굴곡있는 부분에 사용하기도 좋아요. 물 먹여 두드리면 밀착력 있게 발려서 잘 쓰고 있습니다.
하나에 천원이라 가성비로는 따라올 제품이 없지 않을까 생각해요. 빨아쓰기도 하지만 쟁여둬서 쓸만큼 쓰고 버리기에도 많이 아깝지 않고 위생상 자주 바꿔줘야 하는 것이 퍼프이기에 착한 가격에 아주 좋은 제품이에요.
다만 블렌딩 퍼프와 물방울 퍼프 둘 다 써본 결과 품질 면에서는 크게 차이는 못 느끼겠는데 블렌딩 퍼프가 모양이 활용도가 더 높다는 면에서 블렌딩 퍼프를 더 잘 쓰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