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똥퍼프,조롱박 퍼프 썼었는데 최근에 다이소를 가니 이 물방울 모양 퍼프밖에 없더라고요 같은 재질에 모양만 다른건가 싶어 구매했는데 똥퍼프나 조롱박 퍼프보다 훨씬 딴딴합니다
밀도가 거의 클리오 하이드로 메이크업 스펀지 오리지널이랑 비슷해요
물에 꾹 짜면 부풀어지는데, 한번 짜면 안되고 충분히 부풀어 오를때까지 3-4번은 반복해줘야해요 그리고 물기도 꾹! 짜야합니다
탄성과 밀도가 있어서인지 물 먹여도 베이스 벗겨내는 것 없이 밀착력도 높고 궁둥이 부분으로 여러번 덧바르면 찍힘 제로로 커버력도 잘 쌓여요
크기도 커서 여러면을 사용할 수 있고 여러번 빨아도 잘 망가지지도 않아요 가성비로 이만한 퍼프가 없습니다
괜찮은 정도?? 물을 먹여서 사용해야 말랑한데, 파데는 기름이다 보니 착 먹히지 않고 살짝 피부 위에서 겉도는 느낌. 그리고 한번 물 먹여서 커지면 다 빠져서 다시 작아질 때까지 시간이 좀 걸려서.. 다음날에도 아직 큰 상태에요. 뭔가 아직도 속에 물이 있어서 이 사이즈인가? 곰팡이 스는 거 아닌가? 싶은 걱정이 마니 됩니다.. 앞으로는 물 먹여서 쓰는 퍼프 안사야 겠음.
물묻혀서 쓰면 찍히는자국과함께 내가 얘를 화장해주는건지 내피부를 화장하는건지 할정도로 파데 먹는양이 너무 심함
물안묻혀서 쓰면 너무 딱딱? 한 느낌이라 픽싱의 역할을 제대로 못해줌
내구성도 그닥좋지않은듯해서 가성비가있는지는 모르겠음.. 내가 이 아이의 활용법을 너무 잘 모르는건지
퍼프가 처음에 되게 좋다고 생각하고 미스트로 적셔서 화장도 햇엇은데 2번밖에안했거든요?? 건조도 잘 시키고 그랬는데 화장하려고 보니까 까만 점이 더더덕 있는거 보고 뭘까했는데 곰팡이? 그런거.. 사용도 몇번안했고 미스트로 적셔서 쓰고 환기나 그런거 다 잘했는데 까맣게 더더덕 있는거 보고 바류 버렸어요. 이거 일회용인가싶을정도..ㅠㅠㅠㅠㅠ 그냥 다른 퍼프 사서 쓰던가 쿠션 사려구요..
다이소 퍼프 3종중에는 가장 땅땅했던거같아요
물방울>블렌딩>조롱박 퍼프 순으로 땅땅했어요
같은 퍼프여도 복불복이 좀 있긴 합니다
크게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무난무난한 퍼프에요
가성비가 끝내주는게 가장 큰 장점입니당!
내구성도 나쁘지 않아요!
여러번 세척해서 사용했는데 괜찮았음!
살짝 딱딱한 편이에요.
전 물이나 미스트를 따로 뿌리고 쓰지는 않아요.
그럼 곰팡이가 생길수도 있고 위생적으로 찝찝해서요.
물방울 퍼프는 주로 컨실러를 바르고 나서 두드리는데 사용하고 있어요.
가격 대비 다이소만한 퍼프는 진짜 없는 것 같아여.
조금씩 리뉴얼도 되고 새로 나오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해서 좀 불안해요.
마른 상태로 쓰면 파데 많이 먹고 좀 퍼석하게 돼서 별로고, 물이나 미스트 먹이면 촉촉촵촵하니 그럭저럭 괜찮아요. 깔끔하게 표현하기엔 이것보다 좀 단단한 퍼프가 나은 것 같아요. 물론 가격 생각하면 대박이죠. 장점이라면 물 먹여 주무를 때 엄청 쫀득쫀득하고 촉감 좋아서 자주 빨게 된다는 점...? 본의 아니게 위생적으로 쓰고 있어요...
다이소하면 '가성비 갑'이 떠오르는데 그 단어가 떠오르게 만드는 것 중 하나가 이 물방울퍼프 같아요..!💧💖
유명한 브랜드에서 파는 퍼프들이나 다이소퍼프나 솔직히 저는 큰 차이를 못 느꼈거든요,,,,
그래서 돈도 아끼고 매우 섬세한 차이정도는 상관없다! 하시는 분들에게는 역시 다이소 퍼프가 짱이죠♡
물방울 퍼프를 살 바에는 차라리 블렌딩 퍼프사는 게 훨 나을 거 같아요. 이 퍼프도 냄새랑 흰 거품때문에 처음 사용시 물에 충분히 헹궈줘야하구요. 얼굴에 두들려줄 때 다른 퍼프들보다 더 단단한 감이 있어서 두드려준다는 느낌보다는 맞는 느낌에 더 가까웠네요... 저번에 주황색 물방울 퍼프는 그럭저럭 잘 썼는데 노란색 물방울 퍼프는 같은 회사, 같은 제품인데도 왜이리 별로일까요ㅠㅠ 더 이상은 재구매 안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