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워시의 기능으로는 이렇다 할 만한 장점이 없음. 좀 뽀득뽀득하게 씻기는 편이고 샤워 뒤에 꼭 보습이 필요함. 거품이 잘 나는 편은 아니고 스펀지나 샤워볼 필수. 그런데 향이 너무 좋아서, 쓸 때 기분전환이 꽤 된다. 샤워 스크럽이랑 이따금씩 번갈아 가면서 쓰는데 향 때문에 만족하며 쓰고 있음.
선물로 받아서 써봤는데 정말 여름용 ?
산뜻한 느낌의 레몬 향이에요 무겁거나 머리아프지 않은 향
거품은 그냥저냥이에요 워낙 거품 잘 나는 바디워시를 써서 그런지 조밀한 거품은 아니고 , 향도 오래 지속되진 않네요
물로 헹군 후에는 남김없이 잘 씻겨요 미끌거리지도 않고
선물 받으면 쓸만한 ? ㅇㅏ이 같아요 다만 제가 사서 쓰진 않을 듯 .. 시중에 향 좋고 용량 많은 바디워시 워낙 많아서
시트러스 처돌이라 향 상큼하고 좋긴 한데 거품이 잘 나는것도 아니고 지속력은 더더욱 별로라서 이렇게 비싼 걸 쓸 필요가 있나..? 하는 의문이 들게 한다. 그나마 좋은건 그렇게 건조하진 않아서 바디로션 2-3일 빼먹어도 괜찮다는거 정도인것 같다. 재구매는 놉. 세상은 넓고 더 좋은 제품은 얼마든지 있다. 그래도 한번 써보고 싶다면 여름철에 쓰기 괜찮은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