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이제 구할수 없는 것 같은데 뒤늦게 평을 남기지만 극강건성피부에 각질부각있는거 절대 못쓰는 피분인데, 뽀송하게 마무리되면서 이렇게 챡붙는 파데는 처음봤음. 매트한건 거의 다 뜨는 피부인데 나랑 잘맞는건지 완전 피부와 하나되는 느낌에 두껍게 발라도 이질감이 없음! 같은 회사에서 나오는 팩트 찾아보다가 비디비치꺼도 써보고싶어졌음
다른 사람들 대부분 별로라고 하는데 전 크게 나쁘지 않았음. V로 나오는게 답답하게 잘 안 나오긴 하고 나올때 튀고 막 그렇긴 한데 색을 잘못선택해서 어쩌지 하다가 그냥 발랐는데 떠보이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톤업된거 같음 크게 이상해보이진 않았음 촉촉하진 않은데 매트하지도 않아서 바른 직 후는 살짝 광이 도는데 좀 지나면 보송보송해지고 수정화장도 별로 안 했음 케바케인듯합니다 ~~ 전 호
미미박스로 구매했다,
저 V자로 나오는 파운데이션이 나오는데 개답답!
그나마 나온 파운데이션도 퍼프가 다 먹어버리고, 얼굴을 보라고 만든 거울인가 싶을 정도 작고 장난감 케이스 같은 내구성... 쿠션 크기도 보통 크기보다 작고... 커버력까진 안바라는데.. 파운데이션 바른 티는 나야지...유분감만 주는 너란 녀석...
약간 밝게 나온 핑크톤 21호인 듯..
13호는 살짝 부담스러워 밝은 21호 찾아 쓰는 편인데 나름 괜찮음..
거울이 좀 작고 퍼프도 작아 좀 불편함..
펌프형으로 눌러 쓰기 때문에 쿠션형보다는 좀 더 위생적..
얼굴에 머리카락이 붙는 것은 고체형의 파우더리한 제형이 아니라 어쩔 수 없는 듯..
미미박스에서 정기박스에 들어있어서 쓰게 되었는데 의외로 만족스러웠음
일단 피부색이랑 자연스럽게 맞아 좋고 커버력도 무난하고 바른후 건조하지 않음
제품자체가 쫀쫀한 느낌임
퍼프가 나쁘진 않은데 손가락 끼우는 곳이 너무 불편함 그래서 반접어서 스폰지처럼 쓰거나 다른 브러쉬나 퍼프로 바르게 됨
거울이 작음 잘 안 보게됨
펌프형인데 팔레트처럼 쓰기 좋아서 편리함 나오는 양도 조절할수 있으니 괜춘
너무 인지도가 낮고 나 혼자 쓰다보니 이게 정말 좋은건지 의구심이 생기면서 다른 제품에 관심갖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