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키바이올렛
뽀오얗게 올라와 좋아하는 연보라 블러셔
핑크끼가 없어 뽀얗고 붉어지지 않는 블러셔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색상 : 핑크끼 없는 연보라 블러셔.
완전 뽀오얗게 올라오는 블러셔로
시중 연보라 블러셔들이 핑크빛으로 올라오데,
밀바는 핑크끼 없이 정직한 연보라 블러셔.
얼굴에 올렸을때는 색이 보인다기보다
하얗고 뽀오얀 느낌만 있어요.
구버전 밀바가 유명한 걸로 알고 있는데
신 밀바도 충분히 예쁨. 붉어지지 않아서 좋았어요
✔️질 : 부드럽게 밀착되는 유펄 블러셔
부드럽게 밀착되고 잔잔한 유펄이 있어요.
전체적인 느낌은 촉촉해보이고
약간의 쉬머한 광이 느껴지는게, 어디서 본 듯 싶었는데
더페이스샵 쿠션 블러셔등 이전 블러셔,
섀도우의 질과 비슷했어요.
더페 특유의 쉬머광+잔잔한 유펄이 떠오르네요.
질은 좋은 편.
🌸취향별 추천🌸
👍 뽀얗고 붉어지지 않는 블러셔 선호하시는 분
👍 확실한 색감을 원하시는 분.
➖
단점😭
딱히 없습니다. 확실한 색감을 원하시면 비추예요.
➖
✏️연보라 블러셔와 비교.
사용시 색감은
<어퓨 vl03> <잇츠스킨 퓨어라벤더>와 비슷.
<더샘 라이베리> 는 조금 더 핑크에
전체적으로 뽀얀 쿨핑크에 가까워요.
밑에 나머지(오키드루머, vl01)은
얼굴에 올렸을때 뽀얗지 않은 쿨핑크로 발색돼요.
이 리뷰는 2021.01.0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