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거 주변에서 좋다고 해서 큰 맘먹고 구매했었어요. 한 사년전?에 구매했을 땐 해외구매대행만 가능해서 배송비도 많이 붙어서 거의 오만원 넘게? 육만원에 달하는 금액으로 구매했는데요.... 이렇게 비싸게 구매하다보니 기대치가 너무 높았나봐요,.. 그 기대에는 미치지 못하고 그냥 쓸만하다 라는 기억으로 남았어요. 차라리 저 금액으로 다른 에센스 구매해서 펑펑 쓰는게 효율적이지 않나 싶네요.
왜냐면... 저도 모르게 쓸 때마다ㅋㅋ아깝다 아쉽다 라는 기분이 들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