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갔을때 깜빡하고 뷰러 놓고갔을때 하루만 사서 쓰기에는 좋은데 계속 사용하려는 목적으로 사는건 비추ㅠㅠㅜㅠ진짜로 차라리 더 비싼 다이소 뷰러 사세요 1500원짜리 보라색뷰러 추천함ㅎ
이거 2~3개정도 써봤는데 진짜 쓸때마다 눈 찝히고 속눈썹 뽑히고 그랬어요 진짜 별로
이거 맨날 고무 바로 위에 있는 플라스틱 대 부분이 깨져서 버렸어요 속눈썹 찝다가 깨지면 진짜 아파요 진짜 비추
뷰러가 필요했을때 이 제품이 엄청 싸기도 하고 이 제품을 사용하는 친구들이 좋다고 말하거나 한번 사서 사용해보라해서 구매를해 사용해봤는데 몇번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금방 쉽게 윗부분이 부러져 사용하지 못하는 제품이 되버리고 제 눈에 안맞아서인지 속눈썹을 잡을때 안까지 찝히지 않고 앞부분만 살짝 찝히고 안을 찝을려 하면 눈이 아파서 구매해서 한두번밖에 사용하지 않은 제품이에요ㅜ
요즘 뷰러를 어디서 500원 주고 사겠급니까..ㅠㅠㅠ 일단 가성비러는 정말 좋은 제품 중 하나에요!! 500원에 눈썹을 집어 올릴수있다는게.. 그치만 진짜 금손이여서 어떤 물건으로든 눈썹을 잘 올릴 수 있는 사람이아니라면 꺽여올라가는건 기본에 눈살이 찝히는거 넘 아파요ㅠㅠㅠ 진짜 급한거아니면 쓰지마세엽
가격대비 정말 좋고
단점 너무 잘 부사진디는 점이예요
물론 500원이라 어쩔수 없는 점 도 있겠지만 조금의 충격에도 잘 부러져요 ㅠ
부러졌을때 괜찮겠지 하고 쓰지마세요! 부러진 부분에 눈살이 끼인다? 라는 느낌으로 아파요 ㅠ 하지만 가격에 비해 다른 뷰러랑 비교해도 될 정도의 컬링감을 가지고 있어요 속눈썹의 컬링이 급하게 필요하시다 느끼시면 다이소로 뛰어가세요!!
500원이라서 학교에서 뺏겨도 상관없겠다 싶어서 하나 샀는데 그 처음에 그 찝는 부분쪽에서 투명한 플라스틱?같은게 꽂혀있는데 그거 원래 있는건줄 알고 안 빼고 찝어봤는데 와 속눈썹 다 뽑힐뻔했어요ㅋㅋㅋㅋㅋ 여러분은 꼭 저같이 바보같은 짓 하지마요ㅠㅠㅠ 꼭 투명 플라스틱 같은거 빼시고!! 500원치고는 괜찮은 뷰러라서 진짜 밖에 나갔는데 돈도 별로 없고 뷰러는 해야할때 함 써볼만한 아이😊
온몸의 털이 반곱슬이라 약한힘으로 해도 많이 집으면 컬링이 쭉쭉 잘올라가는 편인데
뷰러하다가 뚝 소리나길레 어디 이음새부분이 부러졌나해서 봤는데 갈라진곳이 안 보여서 그냥 그대로 계속 했는데 오마이 아이즈.. 내눈살을 부러진 뷰러가 꼬집.. (=속눈썹을 위에서 잡아주는부분이 세로로 쪼개진거임) 내가 내손톱으로 뷰러하는 한이 있어도 넌안쓴다.. 안저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