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점
-정말 유명했는데 소리, 소문 없이 사라졌던 퍼프죠...퍼프 자체는 잘 썼습니다! 말랑 말랑하며, 찍힘은 없었습니다!
-물에 안 적셔도, 적셔도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
-세척해도 파운데이션 흔적이 남았습니다...
☆색깔에 따라 품질이 달랐어요! 저는 주황색 샀습니다!☆
엥 이거 단종인가요?? 저 엊그제사서 써봤는데 너무 좋던데요ㅠㅠ 일단 보통 퍼프는 얼굴에 파운데이션 올리고 두드리는 시작부터 약간 사라져버리는?느낌인데 이건 올라가있는거 그대로 펴발라지는 느낌이에요ㅠㅠㅠ 잘 안두들기면 자국이남지만 잘 두들기면 금방 올라가서 넘나좋은거..♡
제가 첨으로 쓴 퍼프! 일명 똥퍼프!! 진짜 이거 첨에 나왔을때 거의 혁명?적이었는뎅ㅎㅎ 막 매장마다 품절이구...ㅎ 값싼 가격에 잘 썼던 제품이에요~~ 물에적셔서 쓰면 크기가 커지고, 피부표현이 윤광이 돌아용 그냥 쓰면 뽀송하게 표현이 되구용ㅎㅎ 요즘엔 퍼프 종류도 많던데 퍼프입문용으로 ㄱㅊ을듯해용
이 퍼프가 한창 유행하면서 품절되고 구하기 어려울 때 샀던건 유명하고 비싼 퍼프만큼이나 좋았습니다. 그런데 한번 색도 바뀌면서 제품 자체도 리뉴얼된건지 완전히 달라졌어요. 전에 샀던 건 파데 양도 많이 흡수하지 않고 적당히 탱탱하고 부드러웠는데 후에 산 건 엄청 땡땡해져서 바르는데 아프고 파데 양도 무슨 몇배로 흡수해버려서 당황스러웠어요.
이게 단종됐나요. 제가 잘 사용하고 있던 제품인데 이전에 여러 개 샀길 다행이네요, 다이소에서 처음 출시됐을 때부터 사용했는데 블랜딩 퍼프 다음으로 이 제품이 좋더라고요. 아직 물방울, 블랜딩, 이 퍼프를 제외하고 사용해본 적은 없지만 겨울에 물 적셔서 사용하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