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닌하며 거의 사계절 데일리로 쓰기 좋을, 호불호가 크지는 않을듯한 향 다만 안맞으면 멀미 유발할수도 있을법하니 착향필수. 딱 어떤 향이다 라고 말하기는 힘들고 어디서 맡아본듯한감은 있지만 좋아요 20대 초중반에게는 자칫 노숙하게 성숙한 향일수도..? 뿌리자마자 맡으면 청량한 느낌도 돌지만 베이스에는 크리미하고 포근 달큰한 꽃향이 많이 깔려있는 느낌? 잔향으로 갈수록 바닐라나 화플 화장품향 같은 느낌이 더해지며 더 포근해져서 고상하고 은근 무게감 있음. 여름 제외하고 뿌리는게 좋을것같긴해요 근 몇년간 엄마 최애향수이심
겨울에 이것만 뿌려요. 여름에 뿌리기엔 좀 더울 향입니다.
안 흔하고 묵직한 향으로 살 냄새랑 섞이면 진짜 너무 좋아요 기절하고 싶을 정도. 하루종일 살에 코대고 냄새 맡고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체감상 지속력은 8시간 이상으로 좋다고 느꼈어요
20살 중후반부터 어울릴 중성적이고 묵직한 향수!
내가 20대에 가장 사랑했던
나의 20대의 향수를 담고있는 향수?ㅎ
상콤달달꽃향이 나지만 가볍지 않고
차분하면서 약간의 우아함과 중성적인 느낌도 있어
20대~30대초반 사회초년생이나 커리어우먼에게 딱!!!
어울릴만한 향!
이라고 쓰고있는 40중반 직장맘인 나
요즘 이거 샘플로 받아서 간만에 뿌려보고 킁킁대며
너무조아서 일주일도 안돼 홀라당 다써버림
최근에 샤넬 넘버5 로 사용중이였는데
이제품을 선물받아 사용해보니
색다른 매력이 있는 향이네요.
샤넬은 차분하고 머스크향이 베이스같다면
버버리는 플로럴한 향이 베이스 같아요.
봄가을에 쓰면 제일 좋은 듯한 가볍고 달달한 향이고,
가볍고 달달한 향인만큼 20대 초반에게도 잘어울릴것같아요^^
뿌리고 내가 날 자꾸 맡게 되는 그런 향
히로스에 료코? 같은 분위기의 여성이 뿌릴 것 같은 내 맘대로의 느낌
이름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지난 달에 선물을 받고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잔향이 참 끝내줌
이걸뿌리고 제대로 외출한 적이 없고 다들 마스크라 평가를 받은 적이 없어
나한테 잘 어울리는지 조금 의문은 있는데
묘하고 독특한 향인건 분명함
약간 미스테리한 느낌을 내고 싶을때(...) 사용할 예정
처음 시향 했을 때 무거운 향을 안 좋아하는 전 우엑..했지만 잔향이 진짜 너무너무 좋아요 미친듯이 좋습니다.
가을이나 겨울에 코끝이 찡하게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는 날에 이 향수 뿌린 분들에게 안기고 싶어요.,.와 진짜 저는 우디한 계열이든 파우더리한 향이든 조금이라도 묵직한 향은 싫어서 인상 찌푸리는데 이 향수는 왜이렇게 좋은거죠? 제 나이대에 비해 성숙한 향이고, 지속력 끝짱나요 적어도 8시간 이상? 잔향은 정말 살냄새나요 본연의 제 살냄새와 섞이면서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살냄새를 만들어줍니다
이게 살짝 무겁다고 느낄 수도 있는데, 원래의 향 자체가 달고 따뜻한 향이어서 조금 무겁게 잡지 않으면 너무 가벼울 수도 있기도 하고...그래서 결론은 딱 적당함. 플로럴, 시트러스 계열의 여성스럽고 우아한 향인데 글로우바이제이로처럼 두껍게 뿌리지 마시길. 한 번에서 두 번만 뿌리면 청순함과 은은함이 묻어나오고, 향수 본연의 따뜻한 우아함을 향으로 해석한 의도가 잘 표현돼서 나이 상관없이 사용 가능. 향을 시각적으로 표현하자면 겨울에 미국에 있는 큰 산골짜기 별장 같은 곳에서 레몬티 마시면서 벽난로 앞에 누워있는 느낌.
하자가 좀 있다면 그건 많이 뿌렸을 경우에 한함. 많이 뿌리면 정말 늙어보이고, 베이스 노트가 아예 지워진 것처럼 표현되면서 사람에 따라 역할 수도 있음.
다른 향수 쓰다가 최근에 이 향수로 바꿨어요.
주변 사람들이 향 뭐냐고 물어볼정도!!
처음 뿌렸을 때는 살짝 무겁다 느낄 수 있는데 그 뒤에 잔향이 너무 좋아요ㅠㅠ
약간 비누향?이랑 포근한 향?이 나서 갓 씻고 나온 느낌!
그리고 향이 다른 향수들에 비해 진하지도 않고 향도 오래가서 더 좋아요 최고최고❤️❤️
다들 과일향 베이비파우더향 찾을 때 뭔가 무겁고 지적인 그런 향을 뿌리고 싶다는 느낌이 뽝 들어서 올리브영서 저렴하게 샀었어요!! 참고로 제 첫 향수입니다 ㅋㅎㅋㅎㅋㅎㅋㅎㅋ 정말 진짜 원하던 뭔가 차가운 도시의 멋진여자를 연상시키는 정말 매력적인 향입니다 ㄹㅇ 무겁다고 느낄 수 있겠지만 전 너무너무 좋았어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ㅜ아 그리고 처음에 뿌렸을 때랑 시간이 지나고 나서의 향이 사알짝 달라요! 저는 개인적으로 처음에 막 뿌렸을 때의 향보다 시간이 지난 후의 향이 더 독특해서 좋아합니다ㅠㅠㅠㅠㅠ빗에 살짝 뿌려주고 머리 빗어도 정말 너무 좋고... 코트입었을 때 뿌려줘도 좋고.... 전 그냥 일상에서도 막 뿌리고 다닙니다. 근데 항상 나갈 때 까먹고 안 뿌리는 경우가 많아욬ㅋㅋㅋㅋㅋㅋㅠㅠㅠ
머리아픈 향 정말 싫어해서 평소에 향수를 잘뿌리지 않는데도 얘는 종종 뿌렸어요.
흔한 향도 아니고 딱 ‘오리지날 버버리향’ 같은 느낌이랄까?
브랜드의 이미지에 걸맞게 고급스럽고 심플한 향이에요
약간 오피스룩에 더 걸맞는 느낌일 듯 싶어서
20대분들보단 30대 초중반부터 질리지않고 쭉 사용하기 좋은 향으로 추천해요.
이 향수의 진가는 페어 향수인 위켄 옴므랑 같이 어우러질 때 인거 같아요. 혼자 있을 때는 부드럽고 좀 진한 향이지만 시트러스 계열인 옴므와 섞이면 향이 아주 드라마틱하게 변합니다. 지금까지 맡아보지 못한 향이 새로 나오는 느낌... 버버리에서 그런걸 의도한건진 모르겠는데 커플이시면 꼭 남여향수 페어로 써보세요
저는 달달한 향을 좋아해서 그런지 남자꺼보다 이게 훨씬 더 좋은 것 같아요~~~ 자칫 나이들어보일 수 있는 향이지만 가을 들어갈 때쯤 뿌리면 여성스러운 느낌을 많이 주니까 나이 상관없을 것 같아요. 친구들도 다 맡아보고 좋다고 한 향이에요!! 포 맨도 좋긴 하니까 커플향수로 하면 좋을듯!! 가을겨울에 계속 뿌리고 다닐듯해요. 지속력도 좋구요!!!!가격도 비싼편이 아니니 단점이 없는 향수입니다ㅠㅠㅜ
남자친구랑 커플로 위크엔드 시리즈를 샀습니다.
정말 가을 겨울에 딱 어울리는 향입니다.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입니다.
처음에는 화장실 방향제 같다고 느꼈는데 사용하면 할 수록 매력적입니다.
뭔가 능력있지만 포근하고 다정한 여자친구 느낌?
저는 블라우스나 니트입고 데이트할 때 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