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장미향을 좋아하는 여성들이 좋아할 향입니다.
그만큼 평범한 장미향이면서 무난하게 누구나 쓸 수 있는 장미향이라서 더 좋아요.
요즘 같이 손을 자주 씻어서 손목까지 다 씻겨도 잔향이 남아 있어서 좋네요.
장미의 첫향보다 잔향이 시간이 지나면 더 은은하게 퍼지는 장미향이 더 좋은 향수에요.
향수병이 예쁘고 뚜껑이 튼튼해서 데코용으로도 사용해도 예쁘네요.
향이 진하지 않아 부담없이 데일리로 뿌리기에 좋고 봄에 장미꽃향기 풍기며 다니기에 좋은 봄에 잘어울리는 향수입니다.
#봄이왔나봄
이 리뷰는 2020.04.0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