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무겁고 머리아픈 향을 싫어하는 1인입니다.
페라리 라이트에센스 오 드 뚜왈렛은 이름에 라이트라는 글자가 들어가서 그런지 가볍고 호불호 안갈릴 것 같은 향이에요!
탑은 그린애플, 캘리포니아 레몬, 라이치
미들은 후리지아, 오렌지 플라워
베이스는 치크 우드, 베치바, 엠버, 양치-우드 라고 하네요.
전반적으로 상큼 시원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개인적으로)
남성용 제품이긴 하지만 중성적인 느낌이라 여자분들도 무난히 쓸 것 같아요 ㅎㅎ
겨울보다 여름에 추천드리고 싶고
10대-20대분들에겐 이만한 향수가 없을 것 같네요 ㅎㅎ
다만 잔향이 거의 남지 않고 유지력이 짧은건 아쉬워요 ㅠ
또 만인의 향수라는 점도...ㅎㅎ
그래도 제 남자친구한테 뿌려주고싶을 만큼 좋아하는 향수라 ㅎㅎ 강추강추
이 리뷰는 2018.03.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