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미리로 3병을 쓴 제품 ... 너무 너무 좋아하고 부담스럽지 않고 계속 맡게 되는 인생 향수입니다 ,,, >< 학생일 땐 부담이 되니까 다른 곳에서 이걸 따라하는 향수를 저렴이 버전으로도 사봤는데 이 향을 완벽하게 따라하는 곳은 없더라고요 ... 코튼향이 자칫하면 베이비파우더나 이쪽으로도 빠지기 쉬운데 저는 베이비파우더 향은 또 싫어해서 ••• 속이 울렁거리고ㅠㅠ 그래서 딱 시원한 코튼향을 내는 클린웜코튼을 가장 좋아한답니다 ,,, ♥
와 정말 세탁가루 딱 그 냄새입니다. 처음엔 코를 찌르는 레몬 냄새같아서 설명에 있는 향이 맞나 싶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코튼 느낌이 나요. 지속력이 정말 좋아서 전날 뿌리고 잔향으로 다녀도 충분히 향이 잘 납니다 ㅋㅋ
여름철 꿉꿉한 날씨에 기분전환으로 좋을거 같지만 데일리로 뿌리기에는 저에겐 좀 강하네요.
동전 세탁소 들어가면 뜨끈한 세제, 섬유유연제 냄새가 진하게 나잖아요? 딱 그런 냄새입니다.
그리고 저한테는 중학교때 친구 체육복을 빌려입던 기억이 떠오르기도 했어요. 뽀송뽀송한 세탁냄새 ㅎㅎ 왜 학생향수로 많이 추천되는지 알것같네요. 근데 저는 세제향에 큰 매력을 못느껴 구매하지않았습니다.
제 남자친구가 쓰던 향수인데 처음에 맡아보고 코튼향이냐고 물었던게 생각나네요,, 코튼향인데 좀 코를 찌른다고해야하나? 남자친구 말로는 담배냄새든 고기냄새든 옷에 베긴 냄새 다 없애줄정도로 강하대요! 지금은 리저브 웜코튼 사줘서 그것만 쓰고 다녀요 ㅎㅎ 리저브 웜코튼이랑 비교하자면 리저브는 따뜻하게 감싸주는 코튼향이고 기존 웜코튼은 시원한 코튼향이라 리저브 웜코튼이 마음에 더 맴도는 향이었어요,,
이 향수는 첫향에서 되게 쎄한 느낌이 들다가 시간이 좀 지나면 상쾌한 가루세제 느낌의 향으로 변해요. 코튼향이지만 첫향에서의 쎄한 느낌과 상쾌한 향기 덕분에 그렇게 지루하게 느껴지진 않아요. 호불호가 클 향수는 아니지만, 이런 쎄한 느낌에 매력을 못 느끼시는 분들이라면 살짝 마음에 안 드실 수도 있어요. 지속/확산력도 무난한 편인 것 같고, 가격도 향수치곤 중저가에 속해요. 단점을 굳이 꼽자면, 너무 흔한 향이라 길가다 나와 같은 냄새가 나는 사람을 마주칠 수 있음.
엄마가 얼마나 씻기 귀찮으면 비누냄새를 뿌리냐고 해서 충격받았던😂 그치만 이거 뿌린 날 바람 불었을 때 옆 사람이 '와 너 비누냄새 난다' 해서 좀 흐뭇했던 기억이 있네요ㅎ 안 씻은 줄 몰랐겠죠.
발향은 진하고 조금은 인공적이라 개인적으론 한 번만 뿌려도 충분한 것 같고, 세 번 뿌리면 아주 독하고 머리 아파요. 지속력은 보통입니다~
아아 이것은 정말로 리얼 섬유유연제 향..
막 세탁한 향이 너무 좋아서 아무런 다른 향도 덧입히고 싶지 않은데 금방 날라가버리는 게 안타까울(?) 때... 오래오래 갔으면 하는 니즈를 충족시켜준 귀여운 향기.
포근포근 세탁물의 프레쉬한 향이 나요.
클린 향수들에는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깨끗하고 비누향 같은 향들이 많아서 좋아요..💚
+주의점은 주위사람들로부터 섬유유연제를 통째로 넣고 세탁한거 아니냐는 걱정을 받을 수 있음..
비누냄새는 아니었구요, 봄에 햇볓도 좋고 습기도 없는 날, 베란다에서 잘 마른 솜이불 같은 냄새나요. 하얀 니트에 뿌리면 잘 어울릴 것 같은 향이에요. 갈색머리에 베이비펌? 에 후드티 입은 선배한테 날 것 같은 향,,,, 중성적인 느낌이 나서 캐쥬얼하게 입었을 때 잘 어울려요. 그래서 그런지 되게 흔한 향이에요. 버스에서 자주 맡아요. 그거 빼곤 다 좋아요!!
고등학생때 쓴 내 첫 향수.
더도 덜도 말고 세제비누향이 난다. 어렸을적 엄마가
화장실에서 물빠진 파란색의 네모낳고 큰 비누로 옷을 뻑뻑 문대던 그 냄새. 근데 반통정도 쓰니까 머리가 아픔. 그리고 길거리 지나가다 이 냄새맡으면 음 ~ 냄새좋다가 아니라 “아 누가 또 웜코튼 뿌렸네” 이런 반응이 나옴 이젠.. 그 만큼 흔해진 향수..그래도 비누향 향수로는 순위권에 꼽힐만하다 생각함
그리고 지속력 확산력 다 쎄니까 많이 뿌리지마세요
본인도 머리아프고 옆사람도 머리아픔
정말 세제+비누향인데.. 빨래 방금 끝내서 햇볕에 막 널어서 빨래끝-! 해야할것같은 향이었어요.
정말 이향을 좋아하신다면 꼬옥 시향해보시고 구매하세요!
이것도 친구생일선물로 줬었는데 그친구는 이게 취향이라고 자주 뿌리긴하던데 저는 개인적으로 뭔가 숨이 턱턱막히는 향이었어요. 좀 인공적인것같기도 했고.. 워낙 향수는 취향을 많이 타니까!
그래도 향이 막 너무 짙어서 코를 막찌르고 그러지는 않아요. 양조절하면 은은하..겠죠?
남녀 상관없이 쓸수있는 향입니다.
좋다는데... 좋다던데... 어디서 본 건지 백현 향수라고 보고 사러 갔었음 알고 보니 백현이 뿌리면 어울릴 것 같은 향이라고 한다 ㅋㅋ 어쨌든 그 생각 땜에 시향 당시 더 좋았던 쿨코튼을 뿌리치고 이걸 샀는데 사고 쪼매 후회함. . . 벌서 1년이 넘어가는데 5분의 1도 못 씀 친구들은 쿨보다 웜이 좋다고 하는데 사실 잘 모르겠음 좀 진한 것 같음 은은한 거 절대 아님 향이 코튼이라 은은한 느낌이 든다는 소리인 건지 절대 앗!!! 은은해! 최고야! 자연스러워! 이런 향은 아님. 이런 비슷한 계열 코튼향 많이 나오던데 솔직히 잘 모르겠음 이 향수는 새학기 추억에 빠지고 싶을 때만 씀 왜냐 이걸 새학기에 뿌리고 다녔어서 맡으면 그 때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름 ㅋㅋ 이번 새학기에도 이걸 뿌리고 갈 예정... 추억에 젖고 싶거든. 향수가 이래서 좋습니다 추억에 빠지게 해 줌 좋은 향이 아니었어도 맡으면 옛날 생각이 나게 해 준다 이러니 내가 향수를 그리 좋아하지
백위 밖에 있는 향수라니.... 저는 정말 이향수 애정합니다.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향같아요.
제친구가 질색팔색을 합니다
세탁 건조기 향 정말 좋아요.
뭔가 갓 건조하고 나온 옷 같은 폭폭하면서 청결하고, 시원향 정말좋습니다.
청바지에 티셔츠 입을때 자주 뿌리게 됩니다.
비누향이라고 하시는 분도 계시던데 비누보단 세제나 표백제 냄새 인것 같아요.
저는 한겨울에 뿌리면 좀 차다는 느낌?!이 들어서 주로 늦봄 여름에 뿌려요!
향수에 급 관심이 생겨서 처음 구매했던 제품이에요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성향수에 있기도 하고 그래서 ㅎ..
저는 이런 류의 향 되게 좋아해서 아직까지 잘 쓰고있어요
음 근데 살짝 무거운 느낌이라 여름에 쓰기엔 너무 무거워요ㅠ
그리고 시원시원한 향 좋아하시는 분들은 싫어하실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향 되게 좋아한다고 처음에 말씀드렸는데 쏘쏘인 이유는
미샤에 만원 안되는 금액에 진짜 너무 너무 너무 비슷한 향이 있어서ㅠ
저는 지속력 ☆☆☆
향 ☆☆☆☆
실용성 ☆☆☆
정도? 그리고 저는 들고다니면서 쓰곤 했었는데 향수 치고 병이 무겁지도 않고
네모네모 한 용기라서 들고다니기에도 부담 없어서 괜찮았어요
미샤에 비슷한 향 있는거 빼곤 만족이요!
처음뿌릴땐 향이 독해서 머리가아파요
속도 울렁거리고 왜 유명한거지..? 이생각으로 몇시간만있으면 바로 수긍갑니다
독한냄새가 점점 빠지면서 은은하게 비누향이 나고요
원래 내몸에서 좋은향나는거야 싶을정도로 있는듯없는듯 향이나요
향수라는 개념보다는 체취고
한번만 뿌려도 잔향이 오래가서 여러번 안뿌려도 되서 좋아요
이향수는 진짜 저처럼 향은 신경쓰는데 계속 뿌리기 귀찮은 사람을 위한 향수에요!!
비싸지만 정말 모두 구매해 소장하고싶습니다
냄새 졸라좋아..
근데 정말 바람처럼....사라진다.....
리얼 자기만족용 향수라고 생각된다.,.
그래서 어어어엄청 많이 뿌리기엔 코가 괴롭고
조금 뿌리기엔 맛이 안 나서
가끔 향기가 났으면 할 때 살+★옷★에 뿌리면 냄새가 오래 남슺니다.
물론 그래도 실내기준 최소 1일2향수는 해야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