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은 확실히 뿌린직후 달달한 향이 강하게 납니다 점점 잔향으로는 바닐라향이 은은하게 남는것 같아요 옷위에보단 맥박뛰는 살쪽으로 분사해서 사용하면 향이 좀더 오래가는것같아요 10~20대가 많이 선호할것같은향이예요 하지만 30대인저도 달달한 향을 아주 좋아하기때문에 만족했습니다
다른 향수 사고 샘플 받아서 써봄
달달한 향수 좋아하면 무난픽일 듯
끈적할 정도로 달콤한 여성 패션향수 향 우리나라에서 선호하는 은은.. 비누.. 살냄새.. 이런 계열은 아니고 엄청 단 미국향수 느낌
아리아나 그란데 제품처럼 엄청 진한 단내 + 여성스러운향 아리아나 향수에서 다 좋은데 코코넛향 하나만 거슬렸다면 이거 사서 써 봐도 갠찮을듯 좀 진득하게 달고 진해서 edt가 나을지도 모르겠다
스무 살 생일 선물로 받아서 진짜 잘 썼던 향수.. 달달달달콤달콤 정말 벌이 꼬이진 않을까 싶을 정도로 달콤한 향이었는데 달콤한데 상큼한 달콤함? 이라서 막 머리아프거나 하지 않고 기분 좋게 뿌릴 수 있었습니다 :) 퍼퓸인데 저는 건조해서 향이 빨리 날아가는 편이라 좀 과하게 뿌렸는데도 향 자체가 많이 독하지 않아서 주변 사람들도 좋아하던 향이었어요.
22살때 처음 이 향수를 접하고 삼년째 꾸준히 구매하고 사용중임
내입장에선 가격이 꽤 나가는 편인데 가격값을 하는듯
향이 진하고 오래가서 다른향수들처럼 여러번 뿌릴필요없이 손목한번 뿌리고 귀뒤 쇄골 한번씩 찍어주면 출근전에 뿌린향이 퇴근해서도 은은하게 나고있음
의외로 안유명한지 이향수 쓰는사람 한번도 못봤고
약간 묵직하게 달달한향수, 가을 겨울 봄 까진 좋은데 여름엔 살딱 과하다 여름엔 비바라플러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