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이거 제 20살 성년 기념 선물로 엄마한테 받은 첫 향수였는데ㅋㅋㅋㅋㅋ반가운 마음에 리뷰를 씁니다ㅋㅋ 향이 장미향이었던가? 좀 사랑스럽고 여성스러운 느낌이 났으면 해서 골랐던 향이었어요 그래서 좀 장미향에 가깝다고 기억하고 있나봐요! 그리고 제일 마지막에는 약간의 달콤한 향이 남아있어서 좋았어요! 근데 한참을 잘 쓰다가 질리는 순간이 왔는데.. 그때는 그 향수에서 이상한 쉰내..? 시큰..한 향이 나는 느낌이었어요ㅠㅠ 그래서 안쓰게 되었죠..그래도 향 자체는 정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