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받아서 뿌리게 되었는데요.
요즘에는 하도 캐주얼하고 또 꾸안꾸 느낌이 대세?다 보니까 요걸 자주 뿌리지 않게 되더라고요. 격식 있는 자리에 어울릴 것 같은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향이에요.
한 번 뿌리면 지속력이 꽤 오래가서 중요한 날에는 뿐이지만. 데일리로 뿌리기에는 조금 과한 느낌이 있어요.
첫 향부터 고급스럽고 우아한 플로럴 스파이시 향의 조화가 느껴지는 퍼퓸이었습니다! 처음 뿌렸을 때는 상큼하면서도 세련된 시트러스 톤이 은은하게 퍼져나가 피부와 자연스럽게 어울려 시간이 지날수록 부드럽고 따뜻한 플로럴 향과 은근한 스파이시 머스크 노트가 섬세하게 살아나는 느낌이었어요. 향의 지속력도 꽤 좋아서 아침에 가볍게 한두 방울만 사용해도 오후까지 은은한 잔향이 남아 기분 좋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과하게 진한 향수는 부담스러웠던 날에도 자연스럽고 세련된 향이 오래 유지되어 데일리로 쓰기에도 괜찮았어요. 특히 샤넬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가 잘 표현돼서 격식 있는 자리나 데이트나 특별한 날에도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향 자체가 여성스러우면서도 세련된 감각이 있어 사용하는 순간부터 기분이 한층 고급스럽게 살아나는 느낌이었어요! 은은하면서도 세련된 향을 오래 즐기고 싶은 분들께 추천!!! 샤넬만의 클래식한 매력이 잘 담긴 향수로 느껴젔어옹
은근히 달고 은근히 쉑시한🫦 향이 나요 파우더+꽃향이라 완전 여성스러운 향기입니다🩷
그리고 잔향이 최곱니다👍 진짜 제살에 코박고 냄새맡고있어요! 남친도 향좋다고 칭찬한 향수😊
사알짝 무거운 향이라 20대후반부터 잘 어울릴거같아요
그래서 말이 뿌리긴 보단 살짝 한두번이나 레이어드용으로 추천드리고 지속력은 밤까지 지속될 정도로 지속력 굳굳🫶
솔직히 전 진짜 별로였어요. 뿌리자마자 머리 아픈 느낌…
반면 넘버5는 괜찮았던 걸 보면, 저랑은 이런 단향 계열이 안 맞나 봐요.
근데 향이 안 맞는 건 개인 취향이니까,
이 계열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추천할 의향 있어요.
잔향 오래가고, 향의 퀄리티나 밀착력, 유지력 면에서는
역시 샤넬답다는 생각이 들긴 했어요.
전 재구매는 없을 듯하지만,
파우더리하고 플로럴한 여성스러운 향 좋아하시면 시향은 꼭 해보세요.
처음 시향 했을땐 별 생각 없었는데 집에 가서도 계속 좋은 향이 나길래 이게 도대체 무슨 냄새인가 했더니 이거 였어요ㅠㅠ
잔향이 넘 매력적이고 향이 정말 풍부해요
무겁고 포근하고 달달하면서 살짝 고소한 느낌 ,,?
고소하다라는 말을 이해하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느끼기엔 그래요 ㅋㅋㅋ
20대 초반인 저한테는 너무 성숙한 향이라서 데일리로 뿌리진 않지만 20대 후반부터는 잘 어울릴거같아요
잔향이 약간 엄마나 이모가 생각나기도 하고 ..ㅎㅎ🙄
그리고 잔향은 샤넬답게 분냄새가 나요 옛날 화장품 냄새 ?
저는 좋아합니당 ㅎㅎ 아 그리고 지속력이랑 발향력이 끝장남
이거 제가 제일 사랑하는 향수에요 미니패키지로 No.5 & 가브리엘 & 코코 이렇게 구성되어 있었는데 넘 좋아요ㅠㅠ 좀 진할수도있는데 전 뿌리고 나서 시간 지나고 나는 은은한 꽃향 + 머스크향이 넘 좋았어요ㅠ 되게 뿌리면 오늘 하루 기분도 좋아지는 느낌.. 나중에 이거 큰걸루 살거에요~!!
시어머니가 사주신 제 인생 첫 샤넬인데요!
묵직한 향이 한번 써보면 아! 이게 샤넬 향이구나 하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향입니다! 향이 진해서 저는 단독으로 사용하기 보다 시트러스 계열 가벼운 향수와 레이어드 해서 사용하곤 합니다! 중요한 날에 꼭 찾게 되는 향수예요 ♥️
첫인상 (탑노트)
처음 뿌렸을 때, 상쾌한 시트러스 향이 퍼지며 기분을 밝게 만들어줍니다. 오렌지와 베르가못의 조화가 아주 산뜻하고 경쾌해요.
중간 향 (미들노트)
시간이 지나면 은은하게 꽃향이 올라옵니다. 장미와 자스민의 풍성한 플로럴 노트가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면서도 무겁지 않은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잔향 (베이스노트)
마무리는 따뜻하고 관능적인 파출리와 바닐라, 그리고 머스크가 어우러져 잔잔한 여운을 남깁니다. 이 잔향 덕분에 하루 종일 은은하게 향이 지속됩니다.
장점
1. 긴 지속력
• 오드 빠르펭이라 그런지 몇 번의 스프레이로도 하루 종일 향이 남아 있습니다.
2. 활용성
• 격식 있는 자리부터 일상적인 외출까지 모두 어울리는 향입니다.
3. 세련된 패키지
• 샤넬 특유의 클래식한 병 디자인은 소장 가치가 충분합니다.
특히, 나만의 시그니처 향을 찾고 있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결론적으로,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오드 빠르펭은 클래식함과 현대적 감각을 모두 갖춘 완벽한 향수입니다. 한 번 사용해 보면 왜 많은 사람들이 꾸준히 사랑하는지 알 수 있을 거예요.
향이 엄청 셈!! 한 번만 뿌려도 충분하다!! 백화점 1층 냄새한다면 떠오르는 향 중 하나.
향이 세다고 해서 싫은 향이라는 것이 아니다. 고급스러운 여성향 향수를 찾는다면 추천한다. 나 역시 이런 향이 좋아서 면세점에서 구매.
약간 대담한? 분위기를 풍기고 싶다면 추천. 여리여리~ 와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크게 남녀가리지 않을거 같아요..이게 종류가 3가지
인데 다 맡아보니 비슷한데 농도가 조금씩 다를
뿐이지..비슷하게 느껴지더라구요..근데 샤넬답게
강하긴 합니다..귤껍질의 시트러스 함은 있지만
새콤한 느낌은 아니고 적절한 시트러스에 쌉쌀하고
그 샤넬 특유의 파우더의 향,머스크의 향이 나는데
얼마나 풍부하고 진하고 오래가냐의 차이라고
하는데 그냥 저는 다 진하고 오래가고 완전 뽝 이런
느낌이듬
정말 딱 샤넬 하면 생각나는 향
근데 너무 무겁지도 않고, 너무 가볍지도 않고
엄청 고급진 향이 난다
향에 민감한 울엄마는 내가 뿌리는 향수들 안 좋아하는데
이건 너무 좋다고 킁카킁카 하며 물어보셨음
캐쥬얼에도 괜찮고, 정장엔 너무 찰떡
너무 무겁지 않은 향이라서 여름에 쓰기에도 괜찮았다
남친도 좋아했던 향수
어릴땐 이 독한 향수 왜 쓰나 했는데.. 나이가 들어가니 이 향이 좋게 느껴지네요. 도시적이고 매력적인 느낌입니다.
향이 진한 편이고 관능적인 여성스러운 향.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가 20대라면 이건 30대 느낌.
앰버 계열이라 중성적인가 싶다가 자스민 향이 올라오면서 여성스러움이 느껴지는 향이에요. 레몬보다는 무게감이 있는 시트러스 계열의 상큼함도 있구요. 그리고 파츌리향이 묵직하게 깔아주는 느낌이라 연령대가 좀 있어야 더 잘 어울릴 향입니다.
향이 다양하게 하나씩 치고 올라와서 그걸 느껴보는 재미가 있어요.
포근한 감이 있어서 봄에 잘 어울려요. 지속력 괜찮은 편이고 잔향도 따뜻하게 오래 남는 편입니다.
계절 상관없이 뿌릴수 있는 향수!!!
흔히들 백화점1층 향이라고 생각하시지만
그거 아니에요 ㅠㅠㅠ !!!
요아이는 오리엔탈 한 플로럴향?! 으로
너무 플로럴 플로럴 한걸 싫어하는 저에게 묵직한 장미향으로 다가 왔어요!!! 그래서 마구마구 뿌립니당!!
하지만 지속력이 정말 어엄청 나요!!!
한번뿌리면 엄청 오래가서 다른분들은 하루종일 생활하실수 있으실거에요!!! 저는 모든 향들이 금방 날아가는 몸을 가지고 있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뿌립니당 ㅠㅠ
정말 세련된 여성이 생각나는 향이 에요!!
잔향은 또 여리여리한 여성이 생각나는 향이어요!!
요아이 또한 큰 호불호 없이 사용가능할것같아요!!
다만 첫 발향이 독하다 느껴지실 분들 많으실것 같아요
일단 한번 시향해 보시고 직접 착향해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제기준 정말좋고 무난한 플로럴 향수라 생각되어요!!
향덕인 저는 요아이도 보관하면서 한번씩 기분전환 합니동ㅎㅎ
저는 샤넬 넘 파 향수가 굉장히 독하고.. 머리 아프게 느껴지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마드모아젤은 그런 게 없어요!
물론 강하고 진한 향이지만 너무 독한 정도는 아니에요. 샤넬 향수가 대부분 그렇듯이 말로 설명할 수 없는 향이고 자연스러운 향은 아니에요.
백화점 1층에서 쇼핑하는 굉장히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분께서 날 법한 향이고, 살짝 무거워서 봄 가을 겨울에 좋아요.
워낙 유명한 향이긴한데 코에 익숙해도 여전히 좋아요
너무 여러사람이 뿌리고다니면 꺼려지던데 이 향수만은 니치향 못지않게 오래 소장하고 싶은 향이네요 여성스럽고 고급스러운 느낌에 지속력이 길어서 아침에 출근할때 한번 뿌리고 가면 하루종일 향을 느낄수 있어요
샹스랑 비교하자면 샹스가 좀 더 영한 느낌이고 이건 더 우아한 여성미가 느껴지고 울 아빠는 이 향수만 맡으면 백화점 냄새라고 하더라구요 엄청 좋다해요
로즈 재스민의 플로럴향에 버번바닐라 패츌리 앰버향이 전반적으로 향을 가볍지않게 해주고 포근한 느낌을 줘서 여름보다는 가을겨울에 코트에 뿌리면 분위기 최고!! 잔향도 좋아요
이주 사용기
원래 샤넬 특유의 머리 아프게 진한 향을 좋아하지 않아서 퍼퓸 한정 관심도 없다가
샤넬매장에 다른거 보러 갔다가 미리 뿌려져있던 시향지 향 맡고 달지 않은 프루티 계열의 시원하면서도 머리 아프지 않을 정도의 파우더 향이 확 꽂혀서 이 냄새가 어떻게 오 드 퍼퓸이지? 하고 사버렸다
귀가 후 테스트해보는데 시향지에서 맡았던 것보다 너무 독하고 흔히들 생각하는 그 샤넬 향이 나서 실망스러웠는데
요게 요게 잔향이 요물 이었음
다만 뿌리는 방식에 따라서 잔향이 매일 다르게 느껴지는데 다양하게 시도해봐야할 것 같다.
남자친구한테 생일선물로 받았어요 용량은 작고 비싸지만 그만큼 향도 오래가고 잔향이 진짜 미쳤어요.. 고급지고 백화점 냄새 그니까 뭐라고 표현 못하는 고급지고 잔향 오래가고 한번 뿌려도 일주일내내 냄새가 납니다 조금 자연스러운 향 좋아하시는 분들은 못 쓰실거 같애요!! 오래가고 향이 진한 향수 좋아하시는 분들 추천 드려요
여성스럽고 정석적인 플로럴+파우더리한 머스크 향 향수예요.
조향 살펴보면 탑노트에는 시트러스 계열로 채워져 있는데, 제 코에서는 다른 향수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탑노트가 강하게 느껴지지는 않네요.제품 색상과 꼭 맞는 분홍빛 분내 같은 느낌이라 호불호 안 갈리게 예쁜 향이에요.
지속력은 무난한 편인 것 같아요. 잔향도 예뻐서 좋은데, 5~6시간쯤 지나면 발향이 강하거나 하진 않습니다. 손목에 코 대고 킁킁하면 진짜 좋긴 해요.
20대 초중반의 여성스러운 옷차림이 잘 어울리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캐주얼한 옷을 입어도 약간의 샤랄라함이 있는 취향이신 분!
✔️장점
향 지속력 굿
겨울에 어울리는 향
예쁜 바틀
✔️단점
가격
강한 향
✔️총
일단 향이 강해요.. 향수를 좀 많이 뿌리는 편인데 이건 한 번만 뿌려도 스스로 느낄 정도로 강합니다. 그래서 지속력도 오래 가는 것 같아요. 손목에 뿌리고 귀뒤까지 톡톡 하고 옷 입고 나서 벗어두면 다음날 옷 다시 입을때도 향이 은은하게 납니다.. 베이스가 취향이라 옷에 은은하게 남는 향이 좋네요! 머스크가 베이스에 화려한 플로럴이 올라가서 화려한데도 겨울에 잘 어울리는 따뜻한 느낌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털옷 같은 디자인과 잘 어울리는 향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향수는 역시 바틀이 예뻐야 손이 잘 가니까.. 예쁜 바틀도 장점에 한몫을.. 그리고 나쁜 건 그저 가격.. 그치만 샤넬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