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향수
어릴적 엄마화장대에 세워져있던 이 향수를 몰래 뿌려봤던 기억이 있어요
요즘 아덴 제품을 계속 사게 되어서 이 향수까지 구매하게 되었네요
어릴적 그냥 좋다했던게
이 향수의 느낌은 여자어른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으른미가 있달까요
세련된 뉴욕커 같기도 하구요
케이스도 세련됐고 좋아요
오드퍼퓸이라 지속력도 좋습니다
처음 선물받았던 향수인데, 우연히도 제 향이랑 잘 어울러지는 향이여서 아직도 종종 쓰고있어요.
개인적으로 향 알러지가 있어서 아무향수나 못쓰는데 이 향수는 파우더리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알레르기를 유발하비 않아서 좋았어요.
향의 느낌은 플로럴이 베이스를 깔고있고 약간의 파우더리함이 뒤따라오기 때문에 캐쥬얼이나 세미정장룩등 다양하게 어울리는 향이에요.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이 향수을 쓸때엔 샴푸를 꼭 미장센을 쓰고있어요. 사람마다 다른 체향이 잇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이상하게 미장센 샴푸향에 이 향수를 더했을때 향이 젤 잘 어울리더라구요.
뭔가 엘리자베스아덴 화이트티랑 비슷하면서 확연히 다른 듯?? 화이트티가 트렌디하다면 이건 고전적인 향임.
백화점에서 아이쇼핑하던 어머니가 생각나는 향임.
근데 또 꽃향기는 아님...! 백화점에서 버킨백 구경하는 사모님의 코트텍에서 날 것 같음.
뭔가 봄~가을과 어울리고 여름과는 조합이 별로임.
특유의 무거움•묵직함•깊이감 때문인듯.
그렇게까지 깊은 향은 아닌데 가벼운 향은 전혀 아님.
10대~20초에겐 비추. 20후~30중에게 딱 적합할듯!
장점
-은근히 무거운 향이 나서 중후한 이미지를 더해줌.
-플로럴 베이스라 여성스러움을 더해줌.
-바닐라향이 들어가서 그런지 달달한 향이 적당히 남.
-자세히 맡다보면 파우더리한 향이 좀 남.
-엄마 화장품 (?) 향이 나서 그런지 마음이 편안해짐.
단점
-퍼퓸인데 지속력이 왜이럴까..
-손이 딱히 가진 않는다.
자스민, 백합, 장미 등의 꽃 향기와 샌달우드, 바닐라, 앰버 등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향기가 어우러져서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브랜드 이미지도 클래식하고 프렌치시크한 느낌이라서 평소에 하고 다니는 메탈이나 무채색 악세서리와 잘 어울려요. 특히 블랙 코트나 스커트와 같은 모던한 코디를 할 때 이 향수를 사용하는데요, 5번가의 여성스러운 분위기와 멋진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요.
처음 선물 받아서 사용한 향수인데 뭔가 우아하면서도 깔끔하고 여성스러운 향이 나서 좋았습니다. 꽃향기 같기도 한데 여튼 맡으면 기분 좋은 향이고 전반적인 보틀도 디자인이 깔끔하고 그립감이 좋아서 뿌릴 때도 아주 간편하게 쓸 수 있었습니다. 휴대성이 좋아서 여행갈 때 갖고 다니기에도 부담없는 사이즈에요. 향수 색상은 노란 계통 황금색같은 컬러이고요. 고급스럽고 싫증나지 않아서 오래 쓸 수 있는 향수입니다. 데일리로 쓰기에도 딱입니다.
10ml를 나눠서 판다는 게 일단 제일 맘에 듬
향은 백화점 향임 정말 그냥.. 백화점 가면 나는 향이고
뭔가 독함.. 향이 막 엄청 좋다 이게 아니라
그냥 백화점갈 때 뿌리는 향수? 그런 느낌
그리고 시간이 지날 수록 뚜껑 부분이 녹이 슴
하지만 끌로에만큼 심하지는 않음
그래도 양 조절 좋고 패키지 예쁘고
향이 막 별로 이런 건 아니라서 무난하게 쓰기 좋음
가격대도 적당해서 괜찮음
엄청나게 고급진 향은 아닌데 의외로 손이 가요.
연한 머스크향 플로럴향인데 여성스러움이 지배적인 의외로 많이 무겁지도 않으면서 부담스럽지 않은 향. 자연스러운 향이에요. 자연스럽다보니 평범한 느낌의 향수지만 그렇다고 또 찾아보면 딱히 없는? (굳이 찾고 싶진 않아요) 향이 은은해서 지속력이 매우 강하다고는 느껴지지 않아요.
향이 영한 느낌은 아니라 10대 20대 초반한테는 잘 어울리지 않는 느낌입니다. 30중반 이상은 되어야 어울릴 법.
완전 플로럴 머스크의 정석
목련향이라고 하는데, 딱 플로럴이 봄의 플로럴임
봄에 이 향수 뿌리고 바람불면 아무도 내 향수 냄샌지 모름
어디서 꽃향기 좋다고 주변에서 다들 웅성웅성 그럼 ㅋㅋ
목련이 봄 시작하며 피는 꽃이라 그럴수 있음!
마지막 잔향은 머스크가 은은하게 남는데
마냥 무거운항도 아니고 가벼운 향도 아니어서
적당히 로맨틱하고 러블리하고 분위기 있어보이는 향수
클래식하면서 여성스러운 향수
고급스러우면서 따뜻하고 포근한 향이에요
비누, 섬유유연제 느낌도 나구요
20대 초반엔 이 향 특유의 갑갑한 느낌에 정말 싫어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좋아지는 향이에요
엄마도 매우 잘 쓰시고 있어요!
여름보다는 가을 겨울에 쓰기 좋을 것 같아요
지속력도 최고 👍👍👍
제 첫 향수로
지금 향수가 넘치는 와중에도
얘는 공병나오면 꼭 재구매합니다
우아하고 뭔가 여성여성한 향에
지속력도 좋구
가격도 향수가 이중듀면 가성비 좋다 생각해여
진짜 향이 취저라서 떠날 수가 엊ㅅ네여
비루한 언어능력에 향수는 어찌 평해야 할지 모르겟네옄ㅋㅋㅋㅋ
얼마나 이걸 좋아햇냐면
다들 이 향 맡으면 제가 생각난다 할 정도로 뿌리거 다님요
진짜 어른이 되면 쓰고 싶은 향수. 아직은 엄두가 안 난다.
너무나 예쁘고 단정한 여자 어른 향수 냄새. 사람으로 치자면 매일 깨끗한 셔츠와 슬랙스를 입고 긴 머리를 잘 정돈한 느낌. 딱히 눈에 띄는 특징은 없지만 분위기가 예쁜 느낌.
이 가격에 어떻게 이런 향이 나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단아하고 예쁜 향이다. 언젠가 꼭 써봐야지.
내 취향이다.
올 해 데일리로 뿌리고 다닌 향수입니다
생일선물로 받게되어 쓰게된 제품인데 아주 좋습니다!
세련된 향이 나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고 잔향이 너무 좋아서 자꾸 손목을 코에 갖다대곤 했습니다!
재구매해서 계속 쓰고있습니다!! 굉장히 대중적인 향인 것 같아서 부담없이 쓸 수 있어요!! 향도 크게 독하지 않고 은은한 편입니다!
에어린 라일락 패스 앓이를 심하게 하다가
올영 세일날 우연히 맡아보곤 반해서 바로 구입했다
조금 다르지만 비슷한 분위기를 풍긴다
사실 엘리자베스 아덴이라 함은, 그린티가 가장 유명할텐데 개인적으로 그린티 향은 쏘쏘지만
이 향은 매우 고급스럽다
물론 그 후에 에어린 라일락 패스를 구입했는데
비교해보면
에어린이 생라일락을 갓 딴 느낌이라면
요 제품은 좀 더 우아하고 고급스럽게 숙성한 향이다
강추
올리브영 세일 기간 중에 충동구매해서 삼 원래 쓰던 향수는 랑콤 미라클 향수였음 근데 냄새맡자 마자 너무 좋았음ㅜㅜ 취향저격 여리여리한 꽃냄새? 느낌 랑콩향수는 발랄한 느낌인데 이 향수는 포근함 여리여리한 꽃냄새
내 남자친구는 이 냄새 엄청 좋아함 뭔가 기분 좋아진다면서!!
단점은 향이 금방 사라짐ㅜㅜ 근데 향도 좋고 가격도 타 향수에 비해 저렴한 편이라 자주자주 뿌리면 상관없음ㅎㅎ
재구매 의사 100임 너무 좋음 내 인생향수
저렴한데 향은 저렴하지 않다. 지속력도 좋은편이고
케이스가 할머니향수처럼 영........못생겼지만
향기는 처음에는 라일락이랑 베르가못 향인데 그냥 섬유에서 나는 냄새정도? 부드러운 섬유유연제향기에서
미들노트하고 베이스노트로가면서 지속력있는 복숭아, 바닐라, 머스크 이런향기로 변해요
향기는 너무 발랄한 스타일만 아니면 20대 중반부터 40대까지 무난하게 쓸수있는 향기에요
지속력이 강한향수는 대부분 첫향기부터 강하기 마련인데 이향수는 첫향이 자극적으로 강하지는 않지만 지속력이 있는 편이에요
베이스노트가 비슷한 향기를 많이 맡아봤는데 브렌드나 조향비율에 따라서 향기가 많이 달라지는데
이향수는 되게 평이한 향기에요 호텔방이나 우리집에서 나면 좋을만한 부들부들한 향기고 그리 호불호도 없을 냄새구요
저는 22살입니당.
처음에 향을 맡고 너무 좋아서 주구장창 썼었는데
향이 금방 질리더라구요. 아무래도 무게감이 있는 향이라서 그런 것 같아요. 잔향도 굉장히 오래가는데 잔향이 아주 좋은 느낌은 아니에요.
그래도 가을 겨울에 쓰기 좋고, 한동안 안쓰다가 다시 냄새 맡으면 넘나 좋은..그러나 몇번쓰고 다시 안쓰게되는..ㅋㅋㅋㅋㅋ그런 아이입니다.
차분향 좋아하시는 분은 좋아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