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마크제이콥스 향수를 바틀 디자인만 보고 구매했었어여ㅋㅋ
이건 그 중에서도 제일 예쁜 오롤라!
향은 바틀처럼 핑크빛 꽃이 연상되는 달콤하고 발랄한 꽃향이에요
사람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어찌 맡으면 화장품 향이라고 느껴질수도 있는 그런 향이네요
지속력은 그리 길다고 느껴지지않네요 2-3시간 정도면 아주 은은해지는것같아요
장점
- 병이 특이하다 올드해 보일 수 있지만 뭔가 썩지 않는 꽃다발 받은 기분이라 기분이 좋다.
- 병이 꽃이라서 플로럴 계열 향이 강할것 같다고 생각을 했지만 치고 올라오는 향은 프루티 계열! 은은해서 기분 좋다.
- 머리가 아프지 않음!!
-무게도 묵직해서 고급스러운 이미지 연출 가능!!
-상콤! 라즈베리향이 솔솔 올라와서 봄-여름 초 까지 쓰기 좋은 향
-달달한 향까지 더해져서 사랑스러움도 더해줌!
상콤⭐️⭐️
달콤⭐️⭐️⭐️ 이정도 배율?
근데 단종된듯..ㅠㅠ
꽃으로 디자인 된 뚜껑이 인상적인 향수
꽤 오래전에 출시된 향수인데 아직도 판매하고 있는 걸 보면 매니아층이 있는 듯 하다
묵직하고 30-40대가 쓸법한 인위적인 장미 향(?),플로럴 향 이라 해야하나
헤라 자일 비누나 엄마들이 쓰는 백화점 고급 기초에서 날 법한 향이라 나는 매우 불호...
나는 나이가 들어도 이런 향은 안 쓸거 같다 머리가 너무 아파서
다코타 패닝이 모델이었다는데 하나도 안 어울리고...패키지만 보고 사랑스럽게 통통 튀는 이미지가 떠오른다면 절대 속지 마시길
바틀이 정말 화려하고 예뻐서 소장용과 사용용으로 2개 구매했어요ㅋㅋ
미니어처가 가지고 싶은데 아직 소장을 못 했네요ㅜ
진하고 풍성한 달달함이 기분 좋습니다.
매일 사용하기엔 좀 부담스러운 진한 퍼퓸입니다.
봄에 잘 어울리고 여름엔 좀 부담스럽네요ㅋ
퍼퓸이라 향이 오래가요ㅋ
레이어드하기에도 괜찮습니다.
마크제이콥스 오 롤라 💐
한때 엄청 인기가 많은 향수 였는데 선물로도 많이 하는 향수였습니다. 마크제이콥스 향수답게 역시 대중적이기도 하고 접근성이 좋은 향이라고도 생각합니다.
#향은 은은한 달달한 플로럴향이라서 봄, 여름에 쓰기 제일 좋을 것같습니다. 무겁지 않고 러블리한 향수를 찾는 분 들한테 추천합니다.
친구한테 선물받아서 사용하게 되었는데 처음엔 별로 마음에 안들다가 쓰다보니 정들어버린 향수에요
완전 예~~전 라떼템으로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향수1위? 뭐 요런 거로 기억하는데 너무 라떼템인지 국내에선 이제 구할 수 없고 해외직구로만 판매하는거같아요🥲
향은 플로럴 계열인데 사실 처음엔 에프킬라? 부탄가스? 왜 가스냄새같이 느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게 생각나는 느낌이었어요
하지만 플로럴인데도 묘하게 시원한 느낌도 들어서 봄에서 초여름까지도 뿌리기 좋았어요
특유의 꽃 향이 있는 제품입니다. 지속시간은 적당한 거 같아요.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은. 그래서 나쁘진 않은데 이 제품 구매할 때 겟잇뷰티 블라인드 테스트 1위를 한 제품이라고 판매자 분이 말씀하셨거든요. 근데 저는 왜 겟잇뷰티 블라인드 테스트 일등했는지는 모르겠더라고요.
한 때 여자 향수 1위였지만 남자가 뿌렸을 때 그렇게 매력적일 수가 없는 향..
이거 뿌린 남자한테 향에 반해서 사랑에 빠졌었음..ㅋㅋ
너무 대놓고 맡으면 진하다고 생각 할 수 있는데 향이 정말 오래가고 맡으면 맡을수록 더 맡고 싶어지는 향임!
향수에 입문하게 만들었던 향수!
엄청 옛날부터 아껴 뿌렸었는데, 다시 살려고보니 해외배송밖에 없었던 ㅠ 단종인듯하다.. 따흐흑
바틀이 위에는 꽃 장식으로 무겁고 밑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형태라 잘 넘어지는 아이였지만 ( 그 꽃장식이 먼지도 더럽게 잘 쌓임;) 이런 단점 다 극복할정도로 좋았던 향!
다시 내주면 큰 용량으로 사서 더 아껴 뿌려야지 ㅠ !
🌸 향
맑고 사랑스러운 향기
소녀에서 여인이 되어가는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향
세련된 느낌의 강한 꽃향기에
달콤함과 부드러운 잔향도 느껴져요
굉장히 매력적이면서 다양한 느낌이 드는 향수에요
발랄한 향인것 같다가도 스타일링에 따라
우아해 보이기도 하고 시크해 보이기도 하게
향이 연출되는것 같아요
TOP 라즈베리 배 와일드스트로베리 (상큼함ㆍ시원함)
MIDDLE 모란 목련 시클라멘 (우아하고 은은한 꽃향)
BASE 바닐라 샌달우드 통가콩 ( 무게감ㆍ달콤함ㆍ상쾌함)
시간이 지나며 번지는 잔향의 느낌이 각각 다르다보니
여러가지 다양한 느낌이 나는것 같아요
정말 매력적인 향수인것 같아요
20대 초반 선물받아서 사용해보고
지금까지 반해있는 향수입니다
🌸 단점
단종됐어요
다 사용하기 전에 재구매 하려고 매장갔는데
데이지 시리즈와 다양한 다른 향이 출시되었더라구요
다른 향도 좋은것들이 많았지만
오 롤라에 푹 빠진 저에게는 아주 아쉬운 부분이네요
#꾸꾸 #마크제이콥스 #플로럴향수 #오롤라 #오드퍼퓸
아울렛에서 30인가 50ml를 삼만원정도 되는 금액에 매우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참 신기한게 그 때는 그렇게 향이 너무 인공적이라 제가 뿌리고도 머리가 아파서 멀리했는데 지금 다시 뿌리니까 또 향이 좋아지네요.
지속력이 매우 좋구요. 전 보통 다른 향수랑 레이어링 해서 사용하는 편이에요.
마크제이콥스의 기존 데이지 처럼 은은한 잔향은 아니고 강한 꽃향? 달달한 향? 등 여러모로 향이 강해서 강한 향 싫어하시는 분들은 비추에요.
겟잇뷰티에서 1위했다는 향수이긴한데
1위할 정도의 엄청나게 좋은향이라기보단
20대정도가 뿌리기 좋은? 달콤한 과일향이 나는데 지속력은 정말 짧아요 ㅠㅠ 수시로 들고 다니면서 뿌리지 않는이상 누가 알아채기 힘든정도의 향...가까이 대고 맡으면 좋다고 하는데ㅠㅠ
그래도 향자체는 가볍게 쓸수 있는 향이라서 좋았는데 단종이라면서요 ㅠㅠ 아쉬워요 ㅠㅠ더 살 의향은 있었는데ㅠ
옛날옛적 먼옛날에 겟잇뷰티에서 1위 했던걸 기억하고 있다가 향수가 떨어져서 시향도 안하고 젤루 큰 100ml 시원하게 질렀는데.. 향이 인위적인 느낌..? 오바스러운 느낌..? 개인적으로 너무 안맞음.. 취향아님. 시원하고 캐주얼한 향을 선호하는데 그런 향과는 거리가 멀고 이걸 쓸바엔 차라리 딥한 파우더리한 느낌이 더 낫겠다 싶었음. 아 왜샀지. ㅠㅠㅠ
20대때 겨울용으로 사용했던 향수로 개인적으로는 과하게 달달하지만 그만큼 따뜻하고 러블리하긴 함. 소녀같지만 남자를 포용할 수 있어 남치니를 안아줄것 같은 향이랄까?? 핑쿠핑쿠한 외관 그대로다. 좀 독하긴 해서 손이 많이는 안 갔던 거 같음. 이런 향수가 유통기한 지났을 때 나으 꿀팁을 공유하자면 화장실에 스프레이로 사용하면 조음 ㅎ ( ͡° ͜ʖ ͡°)
얼마 전 부산 놀러 갔을 때 지하상가에서
남자가 좋아하는 향수 1위라고 해서 맡아보니
바로 이것이 였다
. 이녀석에대한 내 기억은 ..
내가 친구 집에서 향수 없을 때 빌렸던 아이인데
그날따라 춤추루 놀러 갔을 때
남자고 여자고 향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았다 (친구꺼리고하니까 일부러 안 알려주려고 하냐는 반응들;; ) 특이하고 좋다고 하면서
그래서 친구한테 물어보고서는 적어놨던 향수 였는데
친구도 같은 말을 하더라
이 향수 뿌리면 남자들이 매력 있어 보인다고 하더라고
그런데 단종이 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