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으로 디자인 된 뚜껑이 인상적인 향수
꽤 오래전에 출시된 향수인데 아직도 판매하고 있는 걸 보면 매니아층이 있는 듯 하다
묵직하고 30-40대가 쓸법한 인위적인 장미 향(?),플로럴 향 이라 해야하나
헤라 자일 비누나 엄마들이 쓰는 백화점 고급 기초에서 날 법한 향이라 나는 매우 불호...
나는 나이가 들어도 이런 향은 안 쓸거 같다 머리가 너무 아파서
다코타 패닝이 모델이었다는데 하나도 안 어울리고...패키지만 보고 사랑스럽게 통통 튀는 이미지가 떠오른다면 절대 속지 마시길
이 리뷰는 2023.04.0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