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주고 스카치테이프 사서 붙인 너낌~!
고등학생 때 꾸준히 썼던 제품인데 당시에는 하이드로뭐시기 (올리브영 패치나 메디폼 같은?) 그런 게 비싸게 느껴져서 저렴한 맛에 비닐 같은 이 제품을 썼는데.. 결론은 완전 별로 ⭐️,,
✔️ 여드름 짜기 전=아무 변화 없음
✔️ 여드름 짠 후=진물 나면 스티커 움직이고 떨어짐
✔️ 결론=아무 효과 없음..
일주일이면 원래 여드름은 대부분 가라앉잖아요.. 이거 일주일 동안 붙이고 가라앉았다는 건 플라시보효과 같아요.. 🤔 심~한 염증성 화농이 아니라면 스카치 테이프를 붙여놔도 일주일 뒤엔 가라앉을 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