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입니다 연고
난 내가 립오일을 산 줄 알았지..
진짜 연고를 샀을 줄이야....
제대로 쓰려면 진짜 자기 전에 약바르는 기분으로 써야됩니다. 색깔도 허옇고 끈적이고 흡수도 제대로 안 되고 정말 발림성은 생각하지 않고 만든 의약품 같아요.
이거 바르고 립스틱?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게다가 분명 크림 제형인데 입술이 계속 건조함.. 뭐랄까 그냥 떨어져나가는 각질만 촉촉해질 뿐 오히려 속건조가 해결이 안 되는 느낌?
저는 그냥 이거 쓸 바엔 립마스크를 쓰겠습니다..ㅠ
2점 주려다가 용도를 잘 모르고 산 제 잘못도 있는 것 같아서 그냥 3점줍니다..
이 리뷰는 2021.08.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