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면 입술이 찢어지고 피가 나면서 딱지가 지는데 그 때 바르면 입술 아픈 것이 조금은 줄어드는 느낌이다 굳굳
다만 낮에 바르면 하얗게 떡져있어서 밤에만 바르고 자기 전 손으로 잘 흡수시켜야 한다
✋🏻 정리
제형 : 흡수가 빠른 젤제형이나 금방 마르는 타입이 아니라 꾸덕하고 하얀 연고제형이나 발림성은 좋아서 펴바르기가 쉽다
장점 : 입술 구각? 가장자리 부분이 찢어질 정도로 건조할 때 바르면 그나마 보습이 된다 (이 때 다른 립밤은 별로 효과가 없다)
단점 : 보습막을 씌워주듯 듬뿍 바르기 때문에 용량이 적은 느낌
립 전용? 연고 느낌이라 메이크업 전, 낮에 바르는 립밤, 립 메이크업 용은 아니다! 이 제품은 오로지 진정용! 밤에만 발라야 한다
이 리뷰는 2017.06.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