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술이 건조해지는 겨울철에 꼭 필요한 제품입니다. 비판톨을 바르고 립 메이크업을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지만, 입술이 뜯어지고 피나고 난리 났을 때 응급 처방용으로 사용할 수 있거든요. 저녁에 자기 전에 입술에 듬뿍 올려서 바르고 한숨 자고 나면 다음 날 아침에 트러블이 가라앉은 입술을 볼 수 있어요. 입술도 훨씬 부드럽고 촉촉해집니다. 덱스판테놀(dexpahthenol) 성분인데 이 성분은 비타민 B5의 전구체입니다. 그래서 염증을 예방하고 피부 재생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는 거죠. 색소, 향료, 파라벤 포함되어 있지 않고요. 요즘은 데이용, 나이트용으로 따로 나오던데, 이 제품은 홈페이지에서 보니까 나이트 케어로 분류됩니다. 입술에 바르면 하얀 연고를 얹어놓은 느낌이라 되도록 저녁에 자기 전 사용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