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가격으로 쓰기 좋은 제품.
가끔 원플 행사때 사면 개이득!
크림이 꾸덕한데 발랐을때 끈적이지 않고 실키한 느낌임.되게 촉촉하고 부드러움 향도 좋음.
펌핑형이라 위생적이지만 간혹 공기 차서 잘 안나올때도 있음.
무난하게 쓰기 좋지만 기능 부분에서는 크게 느껴지는 건 없음
승무원 크림으로 유명한 토니모리 100시간
크림 2통째 사용중이예요 영양 고보습 크림인데
복합성인 제피부에는 괜찮더라구요
다른 제품들과 다르게 자타입이 아닌 펌핑형이라
우선 사용하기 편하고 위생적이예요
가격도 나쁘지않고 100ml 대용량도 있는데
29900원이더라구요 용량대비 100ml가 훨씬
저렴해요 요즘같은 환절기 건조할때
무겁지않은 영양크림으로 추천합니다
그냥저냥 무난템...
쎄일하길래 주워와봤는데 이름만큼 100시간인건 택도 없음
그치만 저렴하게 크림 주워와서 갠춘했던듯
유수분 적당한 편이고, 유분기가 넘 많아지지도 않아서 무난무난
수분감은 아주 오래가는 건 아니지만 역시 무난..
근데 딱히 장점도 모르겠어서 재구매는 안하려고함
싸게 급하게 사야할때 사는 정도?!
세일할때사면 무난한 가격대임
성분이 생각보다 별로지만 요즘 겨울이라 유분기있은 제품 찾는데 딱 적당하다 수분 에센스 (잇츠스킨 파란명) 먼저 발라두고 애 발라주면 수분 안날라가고 유분기는 적당히 있어서 좋음... 내가 딱 원하는 유분정도...
여름되면 안쓸거같지만 겨울엔 괜찮은것같다 향도 좋음 피부가 보들보들~ 다만 100시간은 오바쨩....
겨울에 바르면 촉촉하고 보습최고. 역시 겨울엔 수분크림이 아니라 보습크림을 발라야 함.
친구도 이거 몇번쓰고 너무 좋다고 세일할때 샀음ㅋㅋㅋ 뭔가 흐뭇 근데 양이 진심 너무 적어서 몇번쓰지도 않았는데 ㅠㅠ 다써버리고 그 용기가 열리지도 않아서 안에 좀 남아있을 크림들이 다 버려지는 속상함이 있음 ㅠㅠㅜㅜ
세일할때 사면 꽤 합리적인 가격에 촉촉한 크림을 구매할수가잇다. 확실히 여타 가벼운 수분크림보다 수분감이 오래가고 피부가 촉촉하게 꽉찬 기분이 듬. 용량이 적지만 뭐 너무 많아서 다 못쓰는 것보다는 신선할때 빨리빨리 써버리는게 낫다는 생각이라.. 다만 에뛰드나 아리따움과 다르게 로드샵치고 직원들의 친절도가 매우 떨어짐. 번화가만 가봐서 그런지 몰라도.. 그래서 온라인으로 주문함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