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개 사서 변한 건 버리고 끝까지 쓴 것도 있고, 이제는 남은 것 쓰고 있습니다. 색깔은 예쁘게 나는 편입니다. 촉촉이랑 끈적 중에 끈적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입술 보호 되면서 틴트 기능도 있어서 좋은데 입술에 밀착되는 느낌은 적어요. 약간 붕 뜨는 느낌.
밥 먹은 뒤에 다시 바릅니다. 나쁘지 않은 제품이었지만 재구매 의사는 잘 모르겠어요… 애초에 단종되어서 불가능하지만요
벨라 색상 사용
광택이 예쁘고 지속력도 나쁘지 않아요 색상이 예쁜 핑크톤이고 건조할 때가 많은 제 입술에도 촉촉하게 발렸어요 3통 이상 사용했던 틴트에요 단종이어서ㅠㅠ
단점은 성분이 나쁘고 틴트가 진짜 잘 새요.. 그리고 향과 맛도 별로였어요.. 촉촉하고 질감은 매우 좋았습니다
단종템 리스트 캐스트? 에 있길래 생각나서 써봄
예전에 랄라블라(구 왓슨스, 지금 폐업..)에서 줄리엣 하나 사서 썼는데 단종될 줄 알았더라면 쟁일걸 그랬네요
그 광택감과 색깔 아직도 잊혀지지않음 글로시립, 탕후루립이 유행인 지금 이 제품이 아직까지 있었더라면 인기 상위권 유지 쌉가능했을듯 물론 지속력은 별로이긴 했습니다만..
근데 왜 단종일까 로레알은 부활시켜라 이렇게 기다리는 사람이 많다
입술 예민한 분들은 좀 안맞을수도?
5년전에 줄리엣 색상 3통정도 사용했는데 이 색상은 토마토레드 색으로 봄웜브라이트 톤에 찰떡이라 추천해요 색상이 마음에 들어서 오래 사용했고 아직 출시하는지 몰랐는데 지속력은 최근나오는 국내 브랜드 제품이 훨씬 좋은듯해요 쫀쫀 글로시한 타입으로 발려서 건성이랑 날씨 추울때 좋습니당
살짝 무거운 느낌으로 글로시한 제형인데 겨울에 바르기엔 적당히 좋은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 호인데 제 친구는 미끌답답하다고 하니 참고하시며 되겠습니다. 촉촉한 제형 치고는 발색도 좋고 유지력도 좋아서 나온지 오래된 상품이지만 꾸준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당!!
착색력이 거의 없어서 세럼을 바르는 느낌이에요
근데 유리알같은 탕후루 입술이 예뻐서 자주 발랐던거 같아요
마스크엔 비추에요
다 묻어나요ㅠ
밥먹으면 없어요
그래도 광택감이 예뻐서 발라요
재구매 안한 이유는 한국 로드샵 저렴이들이 훨씬 가격도 착하고 발색력도 좋아서 안했어요
아주먼옛날옛적에 , 내가 아리따운 스무살 처녀였을때 써보았도다
줄리엣? 비너스? 벨라? 색상명 기억을 못하겠음 ㅠ
코랄핑크색이였다는것만 기억남
여기후기보니까 표현감이 너무 이뻐서 단점에도 불구하고 계속 쓰게된다는 극찬이 많은데
개인적으론 단점밖에 없다 느낌 ㅡㅡ;; ㅋㅋㅋ
세럼을 입에 바르는 느낌인데 밀착력도 별로였고
향도 별로고 색도 안이쁘고 표현력도 국내로드샵이 더 잘뽑는듯
지속력도 별로였던거 같음
정말 왜 롱런하는지 이해를 도저히 못하겠는 제품
그래도 취향은 존중합니다... 네
얘 미침 진짜 대박대박!!
친구가 사서 바르길래 한번 얻어 발랐는데 그대로 친구꺼 뺏었어요ㅋㅋㅋ
처음 발랐을 때 촉촉해서 놀랐고 입술에 쫙쫙 달라붙어서 다시 놀랐던 제품이예용!
색깔도 저랑 톤이 잘 맞는걸 발라서 이거 바르고 났더니 이쁘다고 칭찬 많이 받았답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색이 더 입술과 잘 맞아들고, 한가지 아쉽다면 시간 지났을 때 좀 건조해지는거예요ㅠㅠ
그래서도 유리알광에 쫀쫀하고 색이 이뻐서 전 립케어를 잘해주고 휘뚜루마뚜루 쓸 예정입니다!
여쿨라이트-뮤트
입술이 푸른빛을 잘 잡아내서 봄웜립을 걸쳐서 사용!
줄리엣, 프린세스 사용
색상이 말도못하게 예쁨.. 걍 미쳤음
사실 제형이 끈적이는 편이라 완전 불호인데 색상때문에 두개나 사서 썼다고 말할 수 있을정도로 색상이 미쳤음
착색도 되는편인데 착색후 색도 미치게 예쁨..
단점은 제형.. 요플레 엄청생기고, 코로나 이후에 마스크에 묻는 제형은 손이 안가서 이제 안씀..
시간이 많이 지나서 쓰지만.. 여전히 예쁜색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예쁘다..
이거 801번 프린세스 내 인생틴트♥♥ 겉으로보기에는 핑크빛이지만 오렌지베이스라 웜톤도 바를수있음! 이 틴트쓰면서 립밤도 덜쓰게됐고 살짝만 발라도 시간지나면 입술온도랑 만나면서 발색이 살짝진해짐 그게 진짜 이쁨ㅜㅜ 근데 이제품도 이런 형태의 틴트가 대부분 그러하듯 쓰다보면 좀 꾸덕해짐 그래도 계속사서 쓸거임 색깔+발색+발림성+촉촉함 대박
+ 이거 유난히 프린세스만 잘 상하는거 같음 이 틴트 줄리엣이랑 벨라?도 써봤는데 유일하게 프린세스만 상해서 두번이나 재구매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번이나 재구매를 한 이유는 색깔이 진짜 조녜로워서.. 물론 개취로)
두번째산거 상해서 방치해둔 이후로는 다시 구매안함
이거 색깔이나 텍스처 진짜 맘에 드는데 프린세스 이거 왜케 잘 상함 ㅜㅜ 왜 얘만.. 이거 저만그런가요..
줄리엣 컬러 사용했어요. 다홍빛 도는 레드 컬러예요. 잘 어울리면 진짜 얼굴에 형광등 켜 주는 예쁘게 쨍한 컬러예요. 많이 글로시하고 촉촉한 편이라 약간 입술 각질이 불어날 만큼 촉촉해요. 입술 상태 신경 안쓰고 막 바를 수 있는 제품이에요. 하지만 묻어남이 정말정말 심해요..컵에 묻고 이런건 물론이고 치아에 묻기 진짜 쉬워요. 요즘은 촉촉한 틴트라도 바른 뒤에 딱 코팅되어 잘 묻어나지 않는 제품도 많은데..이건 좀 옛날 틴트?라 그런지 거울 보면 치아에 묻어 있어서 민망할 때가 많았어요. 촉촉하고 예쁘지만 평소 립제품이 잘 묻는 치아구조를 가진 분들은 비추..
여러 개 구매했는데 가장 맘에 드는 건 벨라.
탁하지 않고 맑은 로즈 mlbb 컬러인데 핑크에도 오렌지에도 치우치지 않고 딱 본연의 혈색 같은 컬러라 웨어러블하게 쓸 수 있음.
민낯에 바르기에도 좋고 지속력도 훌륭해서 한 통 다 쓰고 재구매.
확실히 끈적거림이 있긴 한데 밀착력과 광택을 위해선 어쩔 수 없었던 것 같고 본인은 입생보다 이 로레알 라인이 훨씬 취향.
하~~~도~~~~ 유행하고 블로그에 이걸로 다 도배됐어서 나도 한번 사봤던 틴트. 요즘 나오는 틴트에 비하면 택도 없고 그나마 맑은 색상표현이 되는 컬러가 좀 있었던 듯. 내 껀 펄 들어간 톤다운 핑크라서 자연스럽고 무난하기는 한데 뭔가 펄이 조금 지저분하고, 전체적으로 얼룩지고 칙칙한 느낌이 있었음. 끈적임이 심하며, 수분감이 전혀 흡수되지 않고 입술 겉을 알코올 시럽으로 코팅하는 느낌이라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입술이 상당히 당기고 건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