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무거운 느낌으로 글로시한 제형인데 겨울에 바르기엔 적당히 좋은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 호인데 제 친구는 미끌답답하다고 하니 참고하시며 되겠습니다. 촉촉한 제형 치고는 발색도 좋고 유지력도 좋아서 나온지 오래된 상품이지만 꾸준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당!!
착색력이 거의 없어서 세럼을 바르는 느낌이에요
근데 유리알같은 탕후루 입술이 예뻐서 자주 발랐던거 같아요
마스크엔 비추에요
다 묻어나요ㅠ
밥먹으면 없어요
그래도 광택감이 예뻐서 발라요
재구매 안한 이유는 한국 로드샵 저렴이들이 훨씬 가격도 착하고 발색력도 좋아서 안했어요
여쿨라이트-뮤트
입술이 푸른빛을 잘 잡아내서 봄웜립을 걸쳐서 사용!
줄리엣, 프린세스 사용
색상이 말도못하게 예쁨.. 걍 미쳤음
사실 제형이 끈적이는 편이라 완전 불호인데 색상때문에 두개나 사서 썼다고 말할 수 있을정도로 색상이 미쳤음
착색도 되는편인데 착색후 색도 미치게 예쁨..
단점은 제형.. 요플레 엄청생기고, 코로나 이후에 마스크에 묻는 제형은 손이 안가서 이제 안씀..
시간이 많이 지나서 쓰지만.. 여전히 예쁜색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예쁘다..
유리알 광택이 나는 글로시한 립을 찾고 있다??
그럼 이 립을 추천합니다ㅋㅋ!!
+ 웜, 쿨 모두 호환되는 다양한 색상의 즐비...
이거 왜 생각보다 인기 없는거죵..?
저는 604번 bella를 썼는데요
정말 맑은? mlbb버젼의 틴트입니다
연핑크+코랄색으로, 이 립은 펄만 제외하면
쌩얼 메이크업에 최적화 된 제품인데,
음식만 먹으면 입술색이 순삭돼서 그게 좀 아쉬워요ㅜ
그래서 1차로 착색되는 립을 바르고, 그 후에 이 제품을 코팅하듯이 발라주는 걸 추천합니다
제가 쓴 벨라는 특히 같은 라인의 다른 제품들보다
색이 연해서인지 금방 지워지더라구요
그래도 색이 정말 예뻐서,
조명 따라 코랄 또는 회색빛이 도는 느낌의 핑크베이지 색이 학생분들이 바르셔도
은은하게 예쁜 느낌일 것 같아요
※오렌지다홍의 프린세스 컬러는 웜톤 추천!
핑크베이지의 벨라 컬러는 봄웜, 여쿨 호환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내가 사용하고 있는 것은 줄리엣 702 빨간색이다 딸이 선물해준 틴트, 벌써 두 개째 사용하고 있다 색이 선명하게 참 잘 발라진다 색이 오래도록 선명하게 남아 있어 여러 번 바르지 않아도 된다 글로시 하여 입술이 촉촉하여 건조함을 느끼지 않는다 대신 물 틴트처럼 건조한 틴트를 원한 사람한테는 비추하고 싶다 촉촉한 대신에 커피 등 음료를 마실 때 컵에 묻어 남이 있다 보습이 짱인 틴트!
#듀오
입생틴트를 안써봐서 잘 모르겠지만 이거 진짜 물건이에요! 처음에 저희 엄마께서 사용하시고 저한한 추천해주셔서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각질많은 제입술에 이쁘게 발색되더라구요~ 그리고 일단 촉촉한데 입술에 골고루 착색되는다는 사실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았어가지고 다음에 또 구매할 예정이랍니다!! 입술에 건조하셔서 촉촉립 좋아하시는 분들!한번씩 사용해보시면 좋을것같아요!!
프린세스 썼는데 다들 여태껏 쓴 립 중에 제일 잘 어울린다고 그랬어요! 생각보다 엄청 글로시한 편이 아니라서 적당히 광택감 있게 예쁩니다 너무 번들거릴땐 휴지로 한번 찍어줬어요 시간 지날수록 발색이 진하게 올라오는 편인것 같아용 민낯에도 바르기 괜찮고 무엇보다 색이 존예탱... 근데 가격이 좀 비싸서 세일할 때 아니면 다시 안살것 같아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