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오랜 짝꿍이 즐겨쓰는 향수.
파르나스 어메너티로 접해서 푹 빠졌던 향수.
여름철 정말 잘 어울리는 향수예요.
상쾌한 숲속 나무 곁에서 옆에서 청량한 레몬 에이드 한 잔 하고 있는 듯한 청량함을 담은 향수입니다.
기분 좋은 쌉싸름함, 상쾌함, 청량함.
고등학생, 대학생 시절 그 언저리쯤 밤샘 과제나 공부를 끝내고 새벽녘 귀가할 때 느끼던 뿌듯함의 새벽 공기. 딱 그 느낌의 청량하고 상쾌한 향수예요.
이 리뷰는 2024.04.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