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주변에서 다들 좋다고하길래 호기심에 구매해본 제품인데. 양이 너무 작긴 작았어요. 그냥 양은 별 상관없이 넘어갔어요. 오히려 여행갈때 들고 다니기 좋겠다 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향도 좀 호불호가 갈릴 향인데 음., 괜찮았어요. 손에 짜보았는데 적당량으로 조절하긴 쉬웠어요. 이게 펌프형인데 펌프가 잘 안눌릴때가 있었어요,,, 짜고나서 손에 문지르고 머리에 발랐어요. 좀 많이 찐득찐득하긴해요. 느낌은 별로였어요. 그리고 머리에 발라도 되게 많이 안 발리는 느낌을 좀 받았어요. 제가 지성두피인데 바르고, 안바르고 난 뒤 사실 별 다른 느낌은 받지 못했어요,, 그냥 샀으니깐 샤워하고 나서 발랐어요. 이만저만 그냥 있으면 쓸만한 제품이에요. 그냥 이만저만하게 쓰였던 제품이에요-! 그리고 몇몇 리뷰보면 트러블이 났다는데 전 지성피부인데 딱히 그런 부작용은 없었어요-! 딱히 별 다른 효과를 보지 못해 아쉬운 제품이에요,,
이 리뷰는 2020.10.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