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눈모양은 다 다르기 때문에 자기 눈에 맞는 뷰러를 찾으려면 많은 뷰러를 써야하는 것 같다.
나도 이니스프리, 미샤 등등 다양한 뷰러를 써봤지만 내 눈에는 다 불편할 뿐이었다.
그러다가 학교에서 화장을 해야했을 때 뷰러가 없어서 친구의 것을 빌려서 이 제품을 처음 써보게 되었는데, 내 눈엔 완전 딱이었다!
써보고 "아..이런게 내 눈에 맞는 뷰러라는 것이구나"라고 느꼈다.
가격도 저렴하고, 컬링도 잘 된다!
새로운 제품을 또 찾기 전에는 이 제품이 내 최애 뷰러가 될 듯!!
물론 금색칠이 쓰다보면 벗겨지는 흠도 있다ㅜ
그래도 여유분 고무도 2개 더 들어 있어서 가성비 좋은 듯.
내 눈에는 딱 맞는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