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난 그자체인 제품 ... 장점도 없고 단점도 없음 가격이 쌌으면 무매력이 매력이다 하고 썼겠지만 이정도 가격이면 좋은 제품 많아서 재구매 의사는 없음!
어딘가 모르게 약간 두껍게 올라가는 느낌이 있음 입자가 아주 고운건 아닌듯 함! 내장된 퍼프는 쓰잘데기 없고 걸리적거리기만 함
솔직히 바비에서 가장 사기 애매한 제품 1위가 얘임. 뭔가 메포 hd 팩트 비스무리한 느낌인데
입자가 미칠듯이 고운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기름잡는 효과가 좋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모공 잘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있는 것도 아니고...
참 여러모로 제일 사기 애매한 제품..
입자가 고운데 나는 수정용으로 하기에는 애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용으로 브러쉬로 살짝 쓸어줌. 물론 여름에... 이거 사용할 때는 바비브라운 이븐 피니시 리퀴드 파데랑 사용 했었는데 그때는 트러블 자국도 없고 깨끗한 피부라 궁합이 잘 맞아 사용했었는데 지금은 아예 안 맞음... 우리 엄마는 자연스럽고 보송하게 마무리 해주거 케이스도 예쁘다고 계속 사용중이심